22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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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창세기 석의 이해

창세기 석의이해 תישׁרב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בְּרֵאשִׁית בָּרָא אֱלֹהִים אֵת הַשָּׁמַיִם וְאֵת הָאָרֶץ׃ 처음에 하나님이 하늘들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 성경은 창조로 시작하고 구원으로 시작하지 않는다.성경종교는 구원 종교이다. 그러나 구원의 책인 성경은 구원으로 시작하지 않고 창조로 시작한다. 기독교는 창조와 타락과 구원으로 성립한다. 창조가 그 시작이고 근본이며 전제이다. 창조가 있어야 구원이 성립한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책인 성경은 창조로 시작하고 창조를 제시한다.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으로 창조가 시작되었는지를 웅장하게 제시한다. 모든 종교 문헌들 중에서 성경처럼 웅장하고 장엄한 문장으로 시작한 서책이 없다. 성경만이 창조를 ..

22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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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성령에대해 바른이해

1. 오순절주의 성령론 성령론은 정교회 신학자인 니콜라이 베다에프의 말을 빌자면 “마지막 탐구되지 않은 신학의 역역이다.” 칼바르트는 성령신학을 기독교 신학의 미래라고 하였다.1) 그런 측면에서 성령론에 대한 다양한 면을 살펴 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비록 학자는 아니지만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목회하고 있는 입장에서 성령론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바른 이해를 갖는 것은 복된 작업이라 생각한다. 이 번 발제는 개혁과 부흥 컨퍼런스의 주제에 맞게 성령세례와 성령충만 그리고 성령의 인침과 은사들에 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개혁교회의 성령 세례는 오순절운동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 도널드 메크레오드가 마틴 로이드존스의 성령론과 비교하여 개혁주의 성령론을 논의하였다면 서철원 교수는 ..

21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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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개혁주의 교회이해

개혁주의 교회이해 우리가 흔히 교회라고 통상적으로 호칭하는 이 "에클레시아"는 '개교회'(Local Church) 곧 지역교회를 지칭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즉 개교회란 일정한 지역에 있는 신자들의 모임(육체적 연합체 : Physical unity)을 말한다. 성경은 항상 지상의 교회들을 개교회와 연관하여 언급하였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은 사람들의 집합체 혹은 공동체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선포하면 발생한다. 이 선포에 의해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들의 구주로 믿고 고백한다. 이 신앙고백으로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로 있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구성한다. 사람들이 예수를 믿으면 믿은 신자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교회를 구성한다. 따라서 교회를 ..

20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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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교리역사 바른이해

1.1. 교리와 교리사 “교리란?” 교리는 “기독교의 기본진리”다. 기독교는 특별계시에 근거한 구원종교이기 때문에 근본진리를 갖게 되는데, 이 근본진리를 인정하면 기독교가 되고 부정하면 기독교가 되지 못한다. 기독교의 교리는 계시에서 유래하기 때문에 권위를 갖는다. 교리는 교회의 근본 신앙 조목(articuli fidei)이며 하나님의 구원진리를 신적 권위에 근거하여 신앙고백 형식으로 표현한 명제가 교리가 된다. 교리 중에서 교회 존립에 필수적인 것을 교회가 신앙고백 형식으로 채택한 신앙 조항들이 교리로 공식화되었다. 교리는 성경 계시에서 유래하므로 교리는 반드시 믿고 순종해야 할 문장들이다. (sententiae quibus credi aut obtemperari necesse est propter m..

18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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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종말론 바른이해

종말론 바른이해 요한계시록 20장 1절에서 6절 입니다.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동안 왕노릇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

11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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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창조는 영광을 현시

창조는 하나님 영광을 현시 영원하고 무한한 영적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존재자는 하나님 한 분뿐이었으니, 하나님 옆에 기존의 물질이 있어서 그것으로 만물을 조성하신 것이 아니다. 성경은 무에서의 창조를 처음부터 당연하고 확실한 것으로 가르친다. 이교사상은 무에서의 만물창조를 알지 못하고 세계가 영원부터 존재하고 그 안에 신적 존재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말하거나, 만물 자체를 신(神)으로 보는 범신론의 형태를 취하여 신과 만물을 전혀 구별하지 못하였다. 천지창조를 조금은 아는 고대 중동 특히 바벨론의 신화에 의하면 주신 말독(Malduk)이 그의 대적 티아맛(Tiamat)을 쳐죽이고 그의 피와 시신(屍身)으로 현 우주를 창조하였다. 그러므로 천지의 발생은 신의 선한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10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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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요한 계시록 이해

요한계시록 전체 개요(제 1 권) 요한 계시록 요한계시록은 모든 사건과 사물을 통해서 교회와 목회자들에 관한 교훈을 계시로 보여준 것이다. 계시록 1장 19절로 20절과 이사야 56장 9절로 12절의 말씀이다.계시록의 내용은 요한이 보았던 것이다. 바울도 천국을 삼 층천까지 보았지만 기록의 은사를 받지 못했던 것이다. 하지만 바울이 보았던 3층천을 설명하려면 계시록으로도 부족하다. 그러므로 말세의 종들은 비유와 비밀과 암호들을 분석하여 옥석을 가려내는 작업을 통하여 바른 종이 되는 길과 교회가 부흥할 길을 열어야 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이기주의의 목회자는 사단의 종이 된 다는 엄숙한 경고를 보여 주신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הַחִזָּיוֹן לְיֵשׁוּעַ הַמָּשִׁיחַ 이 책을 요한계..

06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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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하나님 나라 바른이해

하나님 나라 바른이해 하나님 나라는 성경의 주제이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통치권이 인정되는 나라이다. 하나님 나라의 대행자인 첫 인간이 하나님의 왕권을 반역하여 창조 세계가 타락하자,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기 위해서 구속의 경륜을 작정하시고 섭리하셔서 사람들의 왕이 되고자 하셨다.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하나님의 통치권, 곧 하나님의 왕권이 인정될 때 하나님은 그 나라를 하나님의 나라로 인정하시고 그 왕과 왕국을 축복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실현되는 것이므로, 다윗이 간음죄를 지었을 때에도 그의 왕권을 인정해 주심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다윗의 의로 된 것이 아님을 보여주셨다. 때가 되어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속..

05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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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 하나님 나라의 설립과 확장

하나님 나라의 설립과 확장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신인위격으로 신인간의 중보자가 되시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사 피흘려 죄로 인해 부패의 덩어리(Massa corruptionis)가 된 인류 중에서 사람들을 사 내시고, 성령을 보내시사 새 인류를 만드셔서 교회가 되게 하시므로 하나나님의 나라를 설립하셨다. 그의 피로 속량받은 백성들이 예수의 영으로 살고 그의 말씀을 순종해서 살므로, 하나님은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의 뜻이 순종되고 성취되며, 그의 덕과 은혜가 감사되고, 그의 모든 경륜과 섭리가 찬양되고, 영광을 찬송받으신다. 이 새 인류는 성령의 지도를 좇아 살며, 하나님의 말씀을 법으로 하고 산다. 이 진리를 요한계시록은 이렇게 표현하였다.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

04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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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언약적 계시역사

언약적 계시역사 1. 들어가면서 우리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부단히 성경을 공부하며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신앙과 생명의 도리로 붙잡고 살아갈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전해야 하는 일차적인 목적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간절한 소원 때문입니다(딤전2:4). 물론 여기서 ‘모든 사람’이란 인류 전체의 구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 가운데 선택하기로 예정하신 당신의 백성 모두의 구원을 제한적으로 가리키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결코 보편 구원론적 관점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한속죄(limited atonement)에 근거한 제한구원(limited salvation)을 강조합니다. 예수라는 이름 속에서 이런 사실이 극명하게 확인됩니다. 마1..

03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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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하나님 나라의 왕으로서의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서의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의 왕 - 그리스도 하나님은 창조 경륜의 집행시 행하셨던 방식을 구속경륜의 집행시에도 동일하게 적용하셨다. 하나님은 창조를 이루실 때 자기 아들로 창조 경륜을 집행하게 하셔서 아들로 창조의 중보자가 되게 하셨다. 하나님은 자기의 창조 경륜과 모든 계획을 다 아들안에 있게 하시고, 그로 그 모든 경륜을 집행하사 창조주가 되게 하셨다. 창조가 성부에게서 시발하여도 실제로 창조의 경륜을 집행하사 창조를 이루신 이는 성자이시다. 그가 아버지의 창조 경륜을 집행하신 면에서는 창조 중보자이시나 창조를 실제로 이루신 면에서는 창조주이시다. 하나님은 아들을 통하여 창조를 이루셨다. 이에서 나아가 아버지는 아들로 모든 창조가 상속자가 되게 하셨다. 이 진리를 성경은 그를 가리..

02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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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 하나님 나라의 복원

하나님 나라의 복원 그러면 여기서 제기될 수 있는 질문은 천지 창조주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이후에는 다스리시고 그전에는 다시리지 안했는가라고 질문할 수 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신약이 제시하는 하나님의 나라의 성격과 다른 통치방식을 말할 수 밖에없다. 하나님께서 천지의 창조주로서는 이 세상을 지배하시고 보존하시며 섭리하시며,인류종족들을 인도하심에 있어서는 창조주로서 왕이시다. 그러나 죄가 인류를 지베하고 있는 한은 하나님의 생명이 사람들에게 흘러들어오지 못하였고, 하나님의 말씀의 법이 사람들 중에 그대로 세워지고 순종되지 못하였다. 즉 하나님의 권위가 주권적으로 인정되거 준수되지 못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의 법들이 인간 사회의 법과 질서로 세워지고 준수되지 못하였다. 또 죄가 사람들의 마음을 지..

01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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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하나님 나라의 정의와 이스라엘 역사에서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 나라의 정의와 이스라엘 역사에서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 나라에 관한 처음 제기될 수 있는 질문은 ‘하나님 나라’가 무었을 뜻하는가 하는 질문일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정의해야 할 것인가?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수 없이 들어왔고 또 사용하여 왔는데, 도대체 하나님 나라가 무었이냐고 질문을 받을 때 곧장 대답하는 것이 쉽지 않다. 특히 하나님 나라를 그 선포의 중심주제로 삼는 신약도 하나님 나라의 정의를 재공하지 않으며, 또 구약은 “하나님의 나라’도 잘 언급하지 않는데서 그 이유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구약이 하나님 나라를 언급하지 않해도 신약은 구약의 가르침에 뿌리밖고 있다. 구약은 하나님의 사역의 목표를 하나님의 통치의 확립과 인류의 구원이다고 가르친다. 그리고 하나님의 통..

27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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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구약 성경 해석이해

구약 성경 해석이해 갈라디아서 3장 지금 바울이 율법으로 다시 돌아가는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고 아브라함이 믿는 그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자들이 참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므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모든 복을 받을 자다. 그 복이 곧 구원이고 그 밖에 모든 것이 우리의 상속이 된다는 것이고 그리고 율법을 지킴으로 성령을 받는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성령을 받는다. 갈라디아서의 주제가 곧 믿음으로 성령받음이다. 갈라디아서가 믿음책이어서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다고 말할 수 있지만 바로 성령 받음이 구원얻음이기 때문에 믿음으로 성령을 받는다. 그리고 또 그 성령 받음이 하나님의 그 구원에 이를(이미 받았지만) 보장이 된다...

18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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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신약신학 바른이해

신약신학 바른이해 1)언어습관 여기서 두 가지가 있는데 a)αμην(ןמא)이란 말들을 어떻게 사용하여쓴가 하는 것이 아주 독특하다. 유대교에서는 αμην을 우리와 같이 사용하였다. 우리가 아멘을 어떻게 씁니까? 그것이 학실하다는 우리 수용의 표시로 아멘 그렇게 한다. 그리고 기도의 말미에 우리가 하나님게 드리는 기도와 청원,찬양의 끝에, 지금 우리가 드리는 것이 진정으로 확인하는 의미로 αμην그렇게 한다. 유대인들도 아멘을 꼭 이렇게 사용하였다. 그런데 예수는 아멘을 뒤집어서 사용하였다. ‘아멘 아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리고 중요한 하나님의 말슴의 선포의 순위로 이야기가 이어졌다. 우리 말에 ‘진실로’라고 번역된 것이 그렇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우리 말에 그렇게 번역되어 있다...

15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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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현대 신학 바른이해

현대 신학 바른이해 20세기가 실제로는 1901년부터 시작하지만, 정치적으로는 세계 제 2차 대전이 발발했던 1914년 부터 20세기가 시작된다고 하며, 신학적으로는 Karl Barth의 로마서 주석이 나오던 1918년 혹은 1919년 부터 20세기라고 한다. 또 미국에서의 20세기 시작은, 소위 대공황이 시작되어 이 땅에 낙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는 환상을 깨고서 자기 자각에로 되돌아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1929년을 20세기의 시작이라 한다. 19세기는 과학의 발달로 구라파의 산업혁명이 거의 완결된 때였다. 그후 많은 신무기들을 생산하여 많은 식민지를 정복하므로 구라파인들의 시야는 더욱 넓어지며 그들의 통치영역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사상적으로..

13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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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부활체의 영원 바른이해*

부활체의 영원 바른이해 우리는 언제 부활이 이루어지느냐?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재림하실 때에 모든 자들에게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종말이 오기 때문에 죽은 자가 그냥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심판주께서 혹은 구속주께서 신적인 권능으로 사람들을 부활케 할 것이다. 우리가 부활한다는 것은 우리가 스스로 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자연스럽게 부활이 이를 것처럼 생각하나 그러나 구속주께서 심판주로 오시면서 그의 신적인 권세로 다 부활에 이르도록 하실 것이다. 신자 뿐만 아니라 모든 불신자들, 아담부터 재림 직전까지 죽은 모든 아담의 후손들이 부활에 이를 것이다.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다 부활에 이르고 그리고 그래서 종말세계가 이루어지도록 될 것이다. 몸과 인격의 동일성으로 부활에 이를 것이다. 그러니까 없던 사람들이 부..

11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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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신자 사후 바른이해

신자 사후 바른이해 종말론의 중심기론이 천년기론이다. 죽음은 하나님께로 부터 분리이고 영과 육체의 분리이며 또 인간의 거주환경인 우주로부터의 분리이다. 죽음후란 과학은 영혼이 육체와 별도의 존재로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서 과학이 다 부인한다. 과학은 감각적인 기관에 의해서 대상들을 탐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영이 감각에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죽음은 육체로 끝나고 그 이상에 대해서는 전혀 없는 것으로 과학적으로는 증명할 수 없기 때문에 없는 것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현대 의학에서 영혼이 없는 전통이 그대로 받아져서 지금 육체안에 독립적인 존재로서 영혼이 존재한다 하는 것에 대해서 거의 인정하지 않고 있다. 길버트 라일이라고 하는 20세기의 영국의 경험론 철학자에 의하면 “우리 몸 안에 육체하고 구분되는..

10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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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구속사 바른이해

구속사 바른 이해 (갈라디아서 3장 1절~4절). 바울은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참 아브라함의 자손이란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 라고 한다.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 다 아브라함의 자손이고,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모든 복을 받는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도 율법으로서가 아니고 믿음으로 받는다고 했다. 왜 율법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는자들이 되는 이유는 하나님이 이미 믿음으로 세상을 구원 할 것을 율법이 오기 430년 전에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기 때문이다.아브라함이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의롭게 됐다. 창세기 15장에서 아들을 주신다고 하는것은 '많은 자손이 아브라함의 씨가 아니라 곧 그리스도의 씨가' 자손이라는 것을 바로 이 갈라디아서를 통해서 바울이 말한다. 아브라함이 ..

02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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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세대론의 종말론 바른이해*

세대론의 종말론 바른이해 초대교회 부터 지금까지 교회가 주님 오심을 간절히 바라고 또 기도하고 언제든지 주의 재림이 이루어질 것임을 확실하게 믿고 그리고 2천년을 지내왔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특별히 재림과 천년왕국에 대한 기대와 간절함이 참으로 심했다. 한국교회가 복음을 받아들이고 기독교 복음의 내용이 예수 믿어서 복음의 내용이 무엇인지 채 다 알기도 전에 한국이 국가적으로 크게 위기의 연속을 계속하게 되었다. 그런 것들이 한국교회로 하여금 주의 재림을 열망하고 또 요한계시록 20장에 전개될 천년기의 도래를 열망했다. 재림을 그렇게 기쁘고 즐겁고 기쁨으로 맞이할 생각을 하기 보다는 좀 두려움과 불안, 막상 주님이 재림을 하신다고 할 것 같으면 그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상당히 크게 한국교회 성도들의 마음..

30 200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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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20세기 신학

20세기 신학 칼 발트는 1913년 자펜빌이라는 조그만 알프스 산골 동네의 교회에서 목회를 했다.그러나 교회에 와야 할 사람들은 오지 않고 주일에는 모두 다 들로 산으로 놀러들 나간다. 더군다나 바르트가 시무하고 있는 교회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다른 교회가 하나 있는데, 동네 사람들은 자기가 목회하고 있는 교회를 지나서 그 교회로만 속속히 들어간다. 발트는 뒷짐지고 가만히 서서 유리창 넘어로 그 지나가는 사람들만 물끄러미 쳐다 보고만 있다. 그 당시 그 옆교회 목사는 당대에 유명한 목사였기 때문이다. 바르트는 거기에 많은 상심을 했지만 그러나 거기에 멈추지 않고 성경과 신학에 매진했다. 몇십년이 흘러 결과에서는 그 사람의 이름은 아는자 없지만 오늘날 바르트는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신학자로 자리 매김한다...

28 2009년 03월

28

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 율법의 완성과 폐지 그리고 새 언약 바른이해

율법의 완성과 폐지 그리고 새 언약 바른이해 Ⅰ. 서론 오늘날 우리나라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율법에 매여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이것은 율법과 새 언약을 구별하지 못하는 무지에서 오는 것이며,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그리스도인들을 율법의 종이 되게 유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일요일을 기독교의 안식일이라고 생각하는 것, 십일조 헌금과 각종 절기 헌금 그리고 주일 성수를 강요하는 것, 헌금을 많이 거두어들이기 위해 율법에 기록된 말씀을 지키도록 요구하는 행위는 그리스도인들을 율법의 종이 되게 하는 행위다. 신약성경에서 율법의 완성과 폐지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필자는 율법의 핵심인 십계명과 그 시행령(규례)이 모두 폐지되었다는 것을 밝힐 것이다. Ⅱ 본론 1..

26 200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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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성령세례와 성령충만 바른이해

성령세례와 성령충만 바른이해 Ⅰ. 서 론 1.연구의 동기와 목적 성령을 다루는 문제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이다.우리는 모두 성령의 임재와 능력이 필요하며 우리는 성령이 없이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물론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전혀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령충만을 받는 것은 주님의 명령이요,신앙 생활에서도 큰 유익을 줄 뿐 아니라 사명을 감당하는데 유익을 준다.즉 하나님의 영원하신 성령은 신자의 영적 생명의 근원이고 지속이기 때문에 오늘날 신자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주나정확한 이해가 수반되지 않으므로 피상적인 지식 가운데 머무르는 경향이 있다. 게다가 20세기에 밀어닥친 최대의 충격파인 오순절 운동으로 인해서 한국교회는 기형적 이해와 논쟁과 혼란의 와중으로 들어가버렸다.그래서 오늘날 교회의 신자..

25 200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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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교회는 그리스도와 연합 바른이해

교회는 그리스도와 연합 바른이해 Ⅰ. 교회의 정의 ‘교회’는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함에 의해서 처음으로 신약에 등장한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16:16)라는 신앙고백에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마16:18)라고 답하므로 신약에 “교회”가 처음으로 나타났다. 그전에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표기되었고 교회로는 표기되지 안했다. 그 백성의 모임이 에다와 카할로 표기되었지만 아직 교회로는 표시하지 안했다. 후에 히브리어 성경이 희랍어로 번역될 때 카할과 에다가 교회로 표기되었지만 구약 자체는 백성들의 모임을 교회 에클레시아라고 말하지 안했다. 그러므로 구약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표기되어야 한다. 교회의 설립자인 예수 그리스도가 자기를 그리스도 곧 하나님..

23 200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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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아브라함의 구속사 이해

아브라함의 구속사이해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삶이 종말, 주님의 재림으로 부터 모든 것을 계획하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주님의 재림이 자기들의 지상의 생존기간 동안에 이루어질 걸로 믿고 또 그들이 매일 매일 삶을 살 때에 주님이 오셨을 때에 그 앞에 나타나는데 아무런 부족함이 없도록 그렇게 준비하는 거룩한 생을 살았다. 그리고 하루를 마치고 저녁에 잠을 자면 내일 아침에는 틀림없이 주님이 오시겠지 하는 그와 같은 막연한 기대와 소망이 가장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기대와 소망으로 잠자리에 들었다. “오늘 저녁 자고나면 분명히 내일 주님이 오실 것이다” 그와 같은 확신 속에 살았기 때문에 그들의 삶이 그리스도인들로서 거룩한 삶을 살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어서 그리스도의 교회가 세워지고 그리스도..

22 200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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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세대주의 바른이해

세대주의 바른이해 세대주의를 발전시킨 사람은 영국인 존넬슨 다비(1800-1882)인데 그는 영국 교교회를 떠나 신앙공동체를 형성했는데 그것이 '플리머스 형제단'이다.다비의 성경 해석법은 인류역사를 7세대로 구분하고 대 환란전 재림과 교회의 휴거,그리고 다윗왕국 지상 재건등을 다루고 있다. 그 해석법이 무디성경학에서 가르치기 시작했고, 스코필드는 1909년에 킹제임스 역본 특별연구판인 스코필드 관주 성경까지 출판했다. 죤 넬슨 다비는 형제교회에도 참여하게 되면서, 지방교회, 혹은 구원파같은 곳에 영향도 미쳤다.그래서 죤넬슨 다비는 매켄토시, 트로텔, 켈리, 그랜톤, 블래스톤, 부룩스, 프로스트, 켐벨, 몰간, 가베레인, 아이언사이드, 그리고 스코필드 등이다.그후 스코필드에 의해 신학체계를 갖추었다.종말론..

21 200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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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창조의 경륜 바른이해

창조의 경륜 바른이해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므로 창조주가 되셨다. 그가 자기의 영원한 경륜 가운데서 창조를 계획하시고 작정하셨는데, 이 작정을 실현하사 무한대한 우주를 생산해 내셨다. 하나님은 이렇게 자기 손으로 이루신 창조가 자연 세력으로 남아있게 하신 것이 아니고, 창조가 계발되어 문명화 되므로 하나님 나라가 되게 작정하시고 섭리하셨다. 창조의 세력들이 계발되어 문명화 되므로 창조주의 지혜와 권능이 찬란하게 현시되게 하시기로 하셨다. 그리하여 창조주의 창조 방식이 모방되게 하셨다. 그러기 위해 창조주는 자기 창조에 놓으신 무한한 보화와 가능성들이 계발되게 작정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과 지식의 깊이가 어떠한지 조명되게 하셨다. 또 창조의 구성과 그 운영을 알므로 하나님의 통치의 방식이 ..

20 200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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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연구가들/서철원 서철원-교회와 성령이해

교회와 성령이해 교회는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발생했다. 그러면 그 전에는 교회가 없었느냐 하면 그렇다고 말할 수 없다. 구약의 교회가 있었고 예수님 재세 당시의 교회는 잠재적인 교회라고 말한다. 좀 사변적이지만 잠재적 교회로 창출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교회가 정식으로 기독교 혹은 그리스도의 교회로 출발한 것은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인한 것이다. 통상 벌코프의 재래 조직신학의 교회론에 의하면 교회란 용어의 정의부터 시작하는데 그래야 맞기는 하지만 교회란 말을 안 쓰다가 처음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꼭 그렇게 전개해야 맞다고 할 수 없다. 신학은 어느 한 골방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서 이루어진다. 신학 활동은 교회의 한 활동이다. 그러니 처음에 교회가 무엇이냐고 어원을 찾고 정의해야 교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