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정보

(주)아이티시 2016. 9. 2. 09:26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최고의 치료법이다.'

의술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의 말이죠~

우리 몸은 살아 숨쉬는 한 외부의 세균과 바이러스 등

온갖 침입자의 공격을 받을 수 밖에 없어요.

그 전쟁의 과정은 작게는 감기에서 크게는 암까지

다양한 질병의 형태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러한 전쟁에서 우리 몸을 지켜내는 가장 기본적인 힘이

바로 몸 속 혈액을 통해 이루어지는 면역기능이예요.


면역생체의 내부 환경이 외부 인자, 즉 항체에 대해

그 자극을 인지하게 되면 다음번에 똑같은 상황이 생겼을 때

항원을 만들어 스스로 방어하는 시스템이예요.

건강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야 말로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 몸의 다양한 기관들이 외부의 적으로부터 몸을 지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면역의 주역은 백혈구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면역력이 저하되었을 경우 나타나는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입 안이 잘 헌다

입 안이 잘 허는 사람들은 면역력 저하를 의심해 봐야 하는데,

입 안의 점막에는 보이지 않는 세포와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으며

이것을 막아주는 것이 바로 '침'이라고 해요.

침 속의 '프티알린' 이라는 효소가 산화를 방지해 주기 때문이라고 해요.

코보다 입으로 숨을 자주 쉬는 것도 침을 마르게 하여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침을 자주 뱉는 것도 좋지 않은 습관이라고 하니 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2. 상처와 흉터가 잘 낫지 않는다.

피부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뾰루지가 잘 생기고

상처와 흉터가 잘 낫지 않는다고 해요.

유난히 상처가 잘 생기는 사람은 면역력이 낮다고 볼 수 있어요.

피부나 점막에는 외부 세포들이 자주 침입하는데,

그것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털'이라고 해요.

그러므로 코털을 뽑은 습관은 면역력을 저하시키므로 삼가하는 것이 좋아요

또 지나치게 때를 밀어도 수분을 머금고 있는 피부 각칠증까지 파괴되므로

공중에 떠다니는 세균, 진균에 대한 방어력이 상실되고

쉽게 감염되어 뾰루지가 생길 수 있다고 하니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배탈이나 설사가 잦다.

입을 통해 음식을 받아들이고 항문을 통해 내보내는 곳이 바로 장인데요,

점막을 통해 외부와 노출된 장 역시 다양한 효소들이 장내 점막을 보호하고 있어요.

조금만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탈이 난다거나 배탈, 설사가 잦을 경우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증거라고 하니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면역력을 높이는 일은 간단한 생활습관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물 마시기'인데

하루 3번, 3컵씩, 30초 동안 천천히 물을 마시는 습관은

면역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요.

특히 더운물 보다는 찬물을 마시는 것이 더 좋으며,

급히 마시면 식도와 기관지가 수축하게 되므로 

씹어 먹듯이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해요^^


두 번째로 손 씻기!

손 씻는 일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고 생각하가 쉽지만,

면역의 시작은 청결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손만 제대로 씻어도 면역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 꼭 기억하세요!


세번째 면역력 높이는 식품 섭취

인스턴트 식품이나 가공품 등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주범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중요한 것은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입니다!

DNA가 많이 함유된 등푸른 생선, 미네랄과 비타민이 가득한 해조류,

섬유질이 풍부한 잡곡, 항암작용이 뛰어난 마늘, 토마토, 블루베리,

스트레스를 이기는 힘을 길러주는 견과류 등이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 밖에도 면역세포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적절한 휴식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건강의 첫걸음 면역력을 높이는 길,

작은 생활습관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점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