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정보

(주)아이티시 2016. 9. 8. 14:47

요즘 주말이면 따스한 봄 햇살을 따라

여가를 질기러 가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때문에 많이걷고 뛰고 하다보니

발이나 발목에 통증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의 건강을 고려한

발과 발목에대한 건강법을 제안하려합니다.





발ㆍ발목

'제2의 심장',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릴 정도로

우리 몸에 중요한 부위 중 하나입니다.

신체의 각 기관과 연결되어 있어 가장 예민한 부위인 동시에

신체의 맨 밑바닥에 있기 때문에체중을 다 지탱해야 하므로

일생동안 제일 고생하는 것이 바로 발과 발목이죠.

다리를 통해 척추, 심장, 뇌로 연결되는 것도 발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발바닥에 몸 전체의 각 부위에

상응하는 혈이집중되어 있다고 보는데요.

그래서 발바락과 발바닥 각 부위에 있는 경혈을 자극하면

그에 상응하는 내장이나 기관들의 움직임이 황성화됨으로써

오장에 나타나는 질병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 서 있을 경우 양발에 똑같이 무게를 둔다?

많은 분들이 장시간 서 있을 경우 몸의 무게중심을 양발에 똑같이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한쪽 발에 무게중심을 두게되면 발목 근육을 강화할 수 있고

평형감각을 유지할 수 있으며 발의 작은 근육을 풀어주어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타인과 대면 시에

똑바른 자세가 예의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여

딱딱한 자세를 고수하시는데, 조금은 유연하게 생각해도 될 것 같네요^^



한번 삔 발목은 또 삐기 쉽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격한 운동이나 어떠한 상황에서 발목을 다칠경우

바깥쪽을 접질려 다치게 되는데요.

바깥쪽을 잡아주는 외측인대가 상대적으로 가늘고 약하기 때문입니다.

한번 삔 발목이 다시 재발하기 쉬운 이유는

초기치료에 실패하면서 발생하는데요.

해서, 치료는 초반 3일이 6개월을 좌우합니다.

깁스로 발목을 고정하는 것 외에 부기가 빠진 후에는 반드시 근육 간화운동을 통해

근육을 단련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유없이 발목이 붓는다?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병에는 이유가 있는법!

이러한 증상을 가진 분들은 심장 쪽을 의심해봐야하는데요.

심장이 좋지 않을 경우, 혈관의 탄력이 떨어지고

혈액의 흐름이 심장 쪽이 아닌 발 쪽으로 역류하게 되는데

이때 역류한 피는 아래쪽에서 올라오던 피와 만나

소용돌이를 형성하고 정맥 내 압력을 증가시킵니다.

이로 인해 발목이 부풀거나 붓는 것입니다.

평소 심장 기능을 향상시켜주는 음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좋은 예방일 것입니다.


아이티시에서 드리는 생활속 발, 발목 건강 Tip


1. 종이 위에 신발의 본을 뜹니다.

2. 그 위에 발 모양을 그립니다.

3. 신발을 대고 비교해봅니다.


▶ 신발이 발보다 크면 걸을 때 피곤할 수 있고 에너지 소모가 크며

앞발의 변형이 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신발이 발보다 작으면

앞발의 변형이 오거나 발 근육을 약화시키고 무지외반증을

동반할 수 있으니, 반드시 자신의 발 사이즈에 맞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옳습니다.


<건강한 발을 위한 신발 선택>

끈 있는 신발을 신는다. 부기가 있어도 이를 자체 보정해줍니다.

발이 가장 많이 붓는 오후 5시경에 신발을 구입합니다.

발 크기에 맞는 신발을 구입합니다. 예)발뒤꿈치는 손가락 1개 들어갈 정도

신발 구입 전에 반드시 발 크기를 재확인 합니다.(세월에따라 발의 크기와 형태가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