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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18. 3. 15. 14:25
14일 청계산 벙개일기 
 
경기권에도 노루귀가 여기저기...

해서 바람처럼 다녀온 청계산
노루 낭자들이
긴 댕기머리 따고  
바람처럼을 마중 나왔다...
어빵!! 어셔왕!!
오자마자
바람처럼 이미지 다  꾸긴다
돌밭에 배  쭈~욱 깔고
노루낭자 앞에서 야들야들 솜털을 즐긴다. 
 
믿에서 누가 올라오며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고개을 들고 화담을 하고 찾아보니
낮  모르는 산객이 보인다.
어~ 부회장님이 아니네...
바람처럼은 눈이 휘둥그레하게 아래를 쳐다보지만
오시기로한 부회장님은 안보인다.
그때
바람처럼어빵!!
부르는  소리에 다시 노루낭자들과 놀다
고개를 들어보니 올라오신다...ㅎㅎ 
 
오시자 마자 커피부터 꺼내는 언냐
배달마담 치마 안입은 언냐가...ㅎㅎ
송언냐가 몰고온  어느 산객과 셋이 앉아
맛나게 커피를 마시고 산객은 떠나고
둘이서 쌍쌍데이트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60mm 똥포 장전 발사를  연발 하다보니
해가 기울기 시작하니
낭자들이 집에 들어가야 한다고
입을 야물게 다문다.
산에서는 해도 일찍 집에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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