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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18. 3. 30. 11:26


청노루귀와 분홍노루귀

경기하남 검단산 청노루귀 분홍노루귀 흰노루귀가 있는데

이제는 그 개체수가 얼마 안된다

무식한 찍사들이 연출한다고 꺽고 자기는 찍었으니

뒷사람 못찍게 꺽고 밟아서 그 수가 너무 줄어 들어

입산통제를 해야 할것 같은 위기까지 왔다...

나도 사진을 찍는 사람이다 보니 못보고 밟는경우도 있을것이고

또 낙엽속에 있어 안보여 밟는수도 있을것이다

허나 일부러는 꺽지말고 뭉개지 말어야지...

구봉도나 청계산 수리산 다 같은 처지에 놓여있다

머지않아 보호종이 될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사진을 하는 사람들이여!!

제발 꺽지 맙시다

보는 그대로 이뻐해줍시다

우리 스스로 보호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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