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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18. 6. 28. 23:14
한라산
한라산 윗세오름 철쭉만 공략하기 위해
제주행 뱅기에 몸을 실었다
택시로 영실탐방 매표소까지 이동
대한민국에서 제일 비싼 비빕밥을 먹고  오른다
영실은 계단이 많은편이다
돈네코는 별로 없던데...
윗세오름을 오르는 길은 영실과 돈네코 두곳이다
백록담을 오르는 길은 성판악과 관음사길 두곳
예전엔 윗세오름으로해서 남벽으로 백록담을 올랐는데
너무 위험한 코스라 아예 막아 버렸다.

오르고 또 올라서 윗세오름에 도착햇으나
철쭉은 서리맞은 고추밭이 되어 버렸다
이미 말라버린 철쭉들...
여기저기 군데군데 늦은 철쭉들이 있어  겨우 몇장 담고
내려왔다
다음날
종달리 수국을 담을려고 렌트하고
종달리에 갓으나 하늘색 꽃만이 반겨준다...

제주 지인에게 전화해 물었더니
안성리에 가보란다
물어 물어 가보니
여러가지 수국들이 돌담사이에서  웃고 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수국길을 돌아보고
왔다...























감사합니다
블친님들
늘 행복한 가정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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