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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18. 9. 7. 22:39
여름이
 가을로 넘어가는 
그 길목을 지키고 
기다려 본다.
무더웠던 여름이
서서히 물러가지만
유수같은 세월이라 했던가
가을이 오네요
들판에 벼가 익어가는 것이...
익어가는 벼를
쓰러뜨리는 태풍도 왔구여
농사짓는 분들께는 미안한 일이지만...

그 태풍을 기다릴까...
이사진을 찍기위해서 기다렸는데
딱 한번밖에  못찍었다...
바람처럼이 10여년전에 찍어보고
최근에 첨 찍어 본건데...
아깝다...
바람처럼이는 장대비에  옷만 홀박 젖고 왔데요...ㅎㅎ

배경음악은
 1960년대 그당시 최고인기를 누렸다는 펄시터즈
지금은 할머니들 되셨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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