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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18. 11. 1. 01:17

시월이 언제 왔다 갔는지

모르겠다

그 시월속에 살아 숨쉬었는데

.

.

연일 날이 쌀쌀하니 춥다

겨우리가 오는것 같다

감기 조심해야 겠다

.

.

나드리 나온

어린아이들이 이뻐서

아이들 부모에게 사진 찍어 주겠다고 하고

찍어서 핸드폰으로 전송해주고

블로그 이름 바람처럼이라 알려주었다

바람처럼 잊지말고

꼬옥 들어와 퍼가시라 했다

.

.

바람처럼에게

 이번 시월은 평생을 기억하는

시월이 될것이다


이 작은 육체를 매스로 난도질 당하고

퇴원하는 날 저녁에  무박을 가지 않나

시월내내 산으로 들로 저수지로..

바람처럼 갈곳은 많은데..

바람처럼이다

왜?

바람처럼일까?

내 마음대로 내 편한대로 바람처럼 살려고 

.

.







































ㅅㅣ월의 마지막 날과 밤을 이렇게 지냈다...


11월도 즐겁게 잘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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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님!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시죠?

산과 들에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에 눈이 즐겁습니다.

바람처럼님!
조석으로 기온이 차가워요.
감기조심 꼭 하시고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다정하신 블친구님.반갑습니다.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11월의 주말.
(즐)겁구 행복하게 편한쉼 하시고계시지요(?)
내일휴일도 좀더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11월엔 따뜻한 미소와 사랑 가득 나눌 수 있는
행복한 한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좋은글 감사히 보(앗)습니다.(굽신).
블친님 안녕요?
오늘도 화창한 날씨속에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가을햇살 눈부신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가족의 행복한 모습 즐감하고갑니다.
11월의 청명하고 따뜻한 휴일 입니다
건강하신 몸으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람니다 ()

멋지게 올려 주신, 블벗님의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어쩌면 가을은 슬픈 이야기 입니다
형형색색의 단풍들이 아름답게 물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도 주지만 그 끝은 땅에 떨어지는겁니다
우리네 인생 이야기 입니다
가을 단풍을 멋지게 담아셨습니다.
우리 삶에 가장 존귀한 것은 자유!
바람과 자유는 일맥상통하겠죠!?
안녕하세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저도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제 블로그에도 구경오시고 하트도 눌러주세요~ㅎㅎ
옥정호에는 신선이 살 것 같습니다.
가을단풍 정열이 가득한 사진 속
두 따님과 걷는 아빠의 모습이 넘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사진 잘 구경하고 갑니다
때이른 추위가 물러가자 불청객 미세먼지가 밀려오네요.
이 모두가 우리가 자연을 파괴한데서 오는 징벌인가 합니다.
이런 와중에도 막바지 단풍이 우리 눈을 행복하게 합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오늘도 건강하신 몸으로 좋은 시간 보내 셨죠^*^

무명초는, 오늘 헬스장 에서 운동을 하면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 하는 자는, 성공 할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 했습니다.

끈기를 가지고, 자기 자신을 이기 면서, 땀과 노력으로 열심히 하면, 반드시 목적을 이룬다는 것을 믿습니다.
여유 있는 편안한 밤, 보내 시기 바랍니다 ()
가을도 어느덧 끝자락에서 서성이고 무성하였던 나무잎들도 흐르는 세월속에 한잎 두잎
낙엽되어 떨어져 지천에 딩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세월의 무상함을 새삼 느끼게 하는 요즘
입니다.. 가는세월 아쉬워하지 말고 주어진 시간 삶을 보람있고 값지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로움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 채우시고 환절기
언제나 건강 하시길 빌어봅니다..*^^*
때 이른 늦가을 추위가 몸과 마음을 움츠러들게 했지만 주말에는 예년 기온으로
회복되어 날씨가 화창하고 좋았답니다.
좋은 날씨 덕분에 최고 절정에 이른 만추(晩秋)단풍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전국의
유명 명소는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었답니다.
바야흐로 만추의 아름다운 계절 울긋불긋 온 산천을 곱게 물들게 한 단풍도
최고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울긋불긋 아름답게 온 산천을 수놓았던 단풍도 이제 서서히 낙엽이 되어
떨어지며 가을이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대자연은 이렇게 변화무쌍하게 계절에 맞추어서 시시각각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단풍을 바라보면 대자연의 숨결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가을은 대자연이 우리들에게 주는 아름다운 축복이자 소중한 선물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울긋불긋 곱게 물든 단풍잎도 아름답지만 그중에서도
황금색으로 곱게 물든 은행잎도 놓칠 수 없는 아름다움이지요.
만추에 보는 은행잎 단풍은 너무나 아름다워 황홀감에 빠져 들게 합니다.
벌써 11월 달 두 번째 주 화요일이 밝았습니다.
이번 주도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한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가들이 아름다운 단풍길을 보고
아름답게 자라길 기원 합니다
미세먼지로 인해 조금 외출이 꺼려지는 오늘... 그래도 점심약속이 있어 외출하고 오는
길에 너무 단풍이 아름다워 산책도 하고 오는 중입니다 내일 비가 많이 온다고 하니
아름다운 이 가을의 모습이 많이 퇴색되어 버릴것 같아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허긴 오늘은 입동이라고 하니 계절의 변화는 어쩔 수 없이 우리를 압박하네요
남은 가을의 날들 행복한 시간 많이 누리시고 건강하소서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오늘이 겨울이 온다는 입동(立冬)이네요~**.**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기온은 조금씩 떨어지고 겨울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여유롭고 즐거운 저녁시간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보슬보슬 가을비로 시작된 목요일입니다.
흐린날씨속에 비내리는 하루이지만 오늘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

지금 내리는 이 비로

。// /˚/。/˚

미세먼지가 걷히기를 바래요~ ^&^

가을단풍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 감사히 봅니다

가을비가 적셔준 자연들

더 아름답겠네요

즐건 목요일 되셔요 바랍처럼님
어머나~

좋은일 하셨습니다
곱고고운 단풍잎들 속에서
어여쁜아이들의 고운 추억! 담아주신 바람처럼님!
좋은분 같아요

님의 그림자 밟아 따라왔어요
아름답구 고운 블로그입니다
방가워요
애기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가을분위기와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