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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18. 11. 8. 22:57

한해가 저물어 갈려면 아직 멀었지만

연말엔 너도나도 모두 바쁘니

서둘러 결산을 보기로 했다

사진의 결산은 전시회

동호회 결산은 회원전...

총회원 301명

어디나 총회원은 많다

활동하는 회원은 겨우 30명정도

그중에서도 직장이나 사업체가 바빠서

참석 못하시는 분들이 많아

항상 열명 정도만 모이게 된다...

이것이 친목단체인가 보다...

현실이...

















이비로 미세먼지가 말끔히 씻어 내려 갔으면 하는 바램이고

내일부터는 날씨도 더 추워질것 같네요...

모두들 건강관리 잘 합시다...

그럼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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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현상으로 인구절벽이라는 데,
눈 뜨면 접하는 뉴스가 슬프게합니다.
사고,
살인,
자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우리 곁을 떠납니다.


날 때가 있으니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다고
(전도서 3장 2절은 말씀하십니다)

하여
때가 이르기전 억울한 죽음을 당한 귀한 생명들이 안타깝고 슬퍼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살얼음판을 딛는 듯 아슬아슬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우리네 삶이
우리의 인연이 이어지네요.
늘 평강안에 머무르시기를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멋진 작품들로 전시회를 여는군요.
가까운 곳이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
멋진 전시회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바람처럼님~
용인시 풍경사진클럽 회원전 소식 고맙습니다.
전시작 일부 잘 보여주셔서 더 고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하루가 내 생애의 최고의 날이라는
환희와 감동으로 태양빛과 바람까지도 사랑하는 수요일 되시고
환절기 건강 유념 하시길 바라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친구님.
오늘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블로그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바람처럼님께서 회장님이시군요. ㅎ
아름다운 전시회 멋진 작품들.. 감상 잘했습니당.
멋진 전시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당..~ ㅊㅎㅊㅎ
존경하는 바람처럼님^*^

올려주신 멋진 전시회 감사히 봅니다. 고맙 습니다()
반갑습니다.~~♠
가을단풍들도 낙엽되어 길거리는 딩굴고
만추의 어여뻣던 가을은
한장의 사진되어 고운추억으로
간직하는 계절
아침저녁으로 제법 싸늘해진 환절기에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녕 하세요!
입동이 지난지 2주째 싸늘합니다.
아침운동에 벙거지까지 뒤집어 쓰고 야산을 올랐답니다.
추운데 아침 운동이 쉽지는 않지요 어디서 보니까 이런 글귀가 있네요
성공하는 사람은 오늘 지금 당장이고 실패하는 사람은 내일 다음에~ 랍니다.
가장 훌륭한 충고는 지금 당장 시작 하라는 것이고요
그래서 아침 운동을 지금 당장 시작 했답니다.ㅎㅎㅎ
건강한 겨울 즐거운 주일 되십시요.
반가운 바람처럼님~
친구란 서로 오고가야 좋은 친구랍니다.
자주 오고가는 좋은 친구이기를 기대하며 다녀갑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늘 건강하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낙엽이 거의 쏟아지고 깊어가는 가을의 아름다움도 계절의 변화를 읽었는지 새로운 계절을
찾아 떠나고 있네요.. 만추의 가을이 점점 초겨울로 가는 아쉬움속에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도
이젠 다시 내년을 기약해야겠습니다..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겨울의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기쁨은 나누고 행복은 채우는 아름다운 금요일 기분좋은 시간 되세요..♥♥
존경하는 바람처럼님()
오늘은 종일 날씨가 좋지 않아 어떻게 보내셨어요^*^
깊어가는 이밤, 편안하게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
- 생명의 봄 -

모든 삶의 과정은 영원하지 않다
견딜 수 없는 슬픔, 고통, 기쁨, 영광과
오욕의 순간도 어차피 지나가게 마련이다
모든 것이 회생하는 봄에 새삼 생명을 생각해 본다
생명이 있는 한, 이 고달픈 질곡의 삶 속에도
희망은 있다

잠시 눈을 감고 귀기울여 보세요
마른 나무에 수액이 오르는 소리, 여기저기
꽃망울 터지는 소리에 대기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슬픔, 고통, 외로움도 잠시 내려놓으세요
멀지 않은 곳에서 생명의 희망이 당신을 향해
달려오고 있습니다
봄이니까요

누구나 고통과 슬픔은 있는것
참고 견디다 보면 봄날처럼 화사한 날도 있겠지요
오늘도 행복하고
편안한 하루 되시고 봄 향기와 꽃향기 마음껏
누릴수 있는 희망의 봄을 기다려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열어가세요>>
감사함니다 -불변의흙-
존경하는, 바람처럼님^*^
날씨가 고르지 못한 휴일 이었습니다만,
즐겁게 보내셨습니까?

올려 주신 좋은 작품 감사히 보고,
무명초가 휴일밤 편안히 보내 시라고 인사 드립니다.
좋은한주 좋은하루 되시고요.
잘보고 공감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도 오랜만에 사진 올렸어요.
구경 오셔서 추천 공감 부탁드려요.ㅎㅎ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화창한 날씨속에 즐겁고 활기찬하루되세요~~~
이 비가 그치면 더 추워질듯해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요.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늦은 가을
낭만의 만추를 만끽하시면서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小雪)인
오늘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인사말은
평소 내가 먼저 말하는것이
훨씬더 기분이 좋습니다

그말을 하는 습관을 가지면
다양한 풍족함을 얻을수 있는
마법같은 힘을 경험하게 됩니다

더불어 기분좋은 기적도 일어나게 하는
신비한 말이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랜시간 보지 못하는 것이 서운하지만
볼 수록 정겨운 장면들이 마음을 끄는군요.
잘 보았습니다.


계집종과 그 아들,
그들이 누구이기에 내어 쫓을 수 있다는 말인가?
인간적으로 그들을 내어 쫓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아이를 큰 민족이 되게 하시
겠다고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일에는
그 아이가 함께 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과연 그 말씀을 듣고 온전히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인지,
내어 쫓을 수는 있겠지만 진정 마음으로 순복하고
행하는 사람이 있을 것인가?
거기에 나라는 사람을 넣어보았습니다.

이제 첫눈도(폭설 같은^^)내리고 온전하게 겨울로
들어서지 않았나 싶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가을 추수하고 왔습니다.

거리에 쌓인 낙엽들을 보노라면
문득 낙엽 타는 냄새가 맡고 싶어집니다.

햇볕 좋은날에는 가을속에 들어 앉은
예쁜 찻집에 앉아 진한 커피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이쁜 가을날 좋은 추억 만들면서, 건강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