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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20. 3. 2. 22:31

바람처럼이 미국 출장을 갔다

2019년 5월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파크에서

생활하면서

30분거리에 있는 헌팅턴 비치에 갔다

발리볼이나 구경하려 갔는데

늦어서 빈 네트만 보고 해번에서

연인들을 만나 몇장 담아봤다

물론 양해을 구하고 찍었다.

바람처럼 미국까지 갔다오고

올 초에 또 갔다 왔는데

요새미티 국립공원 폭포을 찍을려고

바람처럼 달려갔는데...

실망했지만

나름 비가와서 수량이 많아 졌다고...

다음에 블로그에 올려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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