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바람처럼 2020. 3. 2. 22:50


통도사 홍매

홍매 너를 볼려고

바람처럼 달려갔는데...

부산에서 생활한지도
꽤 여러날 되었던 어느날
일요일이 몇개나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너무도 바쁜 일정 때문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고 살고 있다
그 와중에 밤중이면 
해운대로 동백섬 황령산 통도사
돌아 다녀보고 있는데...
통도사는 5시30분이면 들어갈 수 없다
해서 바람처럼이 공치고 정보만 입수하고

해운대로 돌아왔다.


다음날

다시 도전 겨우 들어갈 수  있었다
들어가 본 결과

바람처럼은 실망 하고 말았다

이것을 볼려고 ...

이미 지고 있는 홍매
생생한 홍매는 볼수 없고 
노홍매만이 반겨준다
어쪄라 시들었다고 외면하면
뒤통수가 얼마나 근질 걸릴까...ㅎㅎ
시들은 꽃도 꽃이다 ...
나름 요염하지 않는가..

바람처럼 빨리 빨리
몇개 담다보니...

 
저녁 예불 타종을 한다
경내 돌아다니면 실례일것 같아
서둘러 나왔다... 
 
해운대로 돌아와 닭갈비에 C1이 한잔
이렇게 하루가 지나갔던...

2월 어느날 일이다.

바람처럼도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점염될수 있다
이제부터 조심해야지...

마스크 꼭 착용하고 다녀야 겠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