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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20. 3. 4. 23:33


바람처럼이 달리고 달려서

도착한 곳이 대관령 옛 휴게소

주차장에 들어가다 눈속에 빠진다

바람처럼 애마는 승용차

눈길에 약간의 눈턱을 못올라간다...쩝

어쩌라 폼구기며 트렁크에서 도구 꺼내

앞바퀴 앞을 눈을 파서 전진할 수 있어

무사히 주차를 하고

스패츠착용 아이젠착용 카메라 메고 출발

눈이 계속 내린다

날씨는 완전 흐리고

시야가 엉망이다..

이거야 말로 최악이다...

그렇다고 바람처럼이 물러 나겠는가...ㅎㅎ

싸래기 눈은 계속 내린다...

내려 올때 까지...

몸도 마음도 다 젖어 내려온다.

눈속에 신종 코로나 19 바이러스나 다 묻혀 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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