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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20. 3. 22. 12:03

봄이 오니

바람난 여인들이

여기저기서 손짓 하네요

어느 여인을 보러갈까...

망서려지는 숨가쁜 행보...

바람난 여인은 많은데

바람난 남자는 없고

바람든 진사들만이

눈을 동그랗게 ...


바람이 불어

바람처럼을 힘들게 하던날에...

태풍과 싸우며

힘들게 힘들게

찰칵! 찰칵!

빗방울은  후두둑 !

떨어지고...

바람처럼이 몹시 힘들었던 날에


그녀 이름은

얼레지

흰얼레지와 뒹굴고 왔다...


 -바람처럼-









우리 코로나 바이러스가 싫은데

바이러스는 우리들을  좋아하나봐요

바이러스 멀리하고

즐거운 대한민국으로 돌아 갑시다

이제 지겹지요

우리 모두 협조 잘해서

하루 빨리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벗어 납시다

블친님들  화이팅!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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