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바람처럼 2020. 4. 29. 00:28

나에게 많은 것은 준
사월이가
이제 떠나는 준비를 하네
가지 말라고
붙잡아도 
기어이 떠나야 한다네
사월아 가지마
 띠옹띠옹 전기가 온 널
어떻게 보내
사월아 보내기 싫다... 
 
이것이 내마음이야...
스르르 바람처럼 빠지고
소리없이 흐르는 것이 
세월이지만
잡으면  그냥 머물어 주는것도 예의다  너
나처럼
바람처럼... 
 
오늘도 태백산에서 
멋지게 힐링하고 왔다...
계곡엔 눈 녹은 물이 넘쳐 흐르고

각종 옷을 입은 야생 처자들과 힐링하고 왔다.






이제 야생화 찍으러 다닐때

조심 해야 겠어요

그추운 태백산에도 칠점사가 나왔어요

물론 두들겨 잡지 않고 곱게 숲으로 던져버렸지만

언쩨 또 따뜻한 등산로에 나타날지 모른다....

조심들 해야 한다...

도심에선 코로나 조심

산중에선 뱀조심 합시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