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바람처럼 2011. 4. 13. 21:56

 

 

사진을 찍으려 다니다 보면

여러 사람을 만난다.

어제 오늘은 예쁘고 착하고 맘씨고운 산악인을 만났다.

오늘의 행운이랄까...

아무튼 그 아름다운 산악인의 안내로 복수초 밭을 찾았다.

원없이 한도 없이 담고 또 담았는데...

그님께 보여줄수 없는 졸작만 담았으니...쥐구멍이 안보이는구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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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구멍 안찾으셔도 됩니다.
손님 찾아든 복수초를 참 신비롭게 담으셨습니다.
보기힘든 설중복수초까지 담으시다니..놀랍습니다..ㅎ

예쁘고 착하고 맘씨고운??
해당사항 한개도 없어서..슬픕니다..

이 사진,퍼갑니다.
다리짧게나온건 맘에 안들지만,얼굴을 반이상 가린게 맘에 들어서...ㅎ
퍼가실 줄 알았다면 롱다리 만들어 드릴걸 그랬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