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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20. 8. 2. 21:27

바닷물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린다.

들물에서

날물에서...

 

 

기다림의 연속

장마철 땡볕에

피부는 빨갛게 타들어 가는 줄도 모르고

지키고 있던 시간들...

이것은

그 고통의 시간이 만들어낸

한폭의 그림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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