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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20. 9. 15. 20:19

그리움에

그리움에 사무쳐

너를 보고파

바람처럼 휑하니

다녀온 신시도

신시도의 명물

해물라면으로

속을 든든히 채우고

산상으로 올라가

일몰을 담고

구름 따라 흐르는 노을을

매직 아워 시간에

고군산 군도 야경에 넣어본다

바람처럼도 참으로

오랜만에 담아본 고군산 군도 야경이다...

블친님들

코로나 19 조심들 하시고

반 남은 9월도 즐겁게 잘 보내세요...

-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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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길 어두운데 조심해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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