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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21. 3. 10. 02:17

바람처럼이 선택한 낭자

청노루귀 낭자를 만나고싶어

달리고 달려서

만나고 왔다

바람처럼이가

작년에 심어준 사랑이

수즙은 입마춤으로 반겨준다

바람처럼이 행복한거니

청낭자들이 행복한거니...

너의 향기를 엎드려 느껴본다

몇번이고 엎드려서

눈으로 가슴으로 느낀다...

진한 사랑을 심어주고

돌아선다

내년을 기약하며.

바람처럼이는 행복한 사내야...ㅎㅎ

 

 

 

 

아서 아서
꽃이 떨어지면 슬퍼져
그냥 이 길을 지나가
심한 바람
나는 두려워 떨고 있어
이렇게 부탁할께
아서 아서
꽃이 떨어지면 외로워
그냥 이 길을 지나가
빗줄기에 너무 차가워
서러우니 그렇게
지나가줘
검은 비구름
어둠에 밀리면
나는 달빛을 사랑하지
이런 나의 마음을
헤아려주오
맑은 하늘과
밝은 태양 아래
나를 숨쉬게 하여주오
시간이 가기 전에
꽃은 지고 시간은
저만큼 가네
작은 꽃씨를 남기고
길을 따라
시간을 맞이하고 싶어
바람을 기다리네

검은 비구름
어둠에 밀리면
나는 달빛을 사랑하지
이런 나의 마음을
헤아려주오
맑은 하늘과
밝은 태양 아래
나를 숨쉬게 하여주오
시간이 가기 전에
꽃은 지고 시간은
저만큼 가네
작은 꽃씨를 남기고
길을 따라
시간을 맞이하고 싶어
바람을 기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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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꽃과 음악을 듣네요
안녕하세요?이미 일어난 사실을 받아들이는것은
그로 인해 생기는 불행을 이겨낼수 있습니다.
아직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햇볕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2.
올려 놓으신 좋은 포스팅, 무명초가 즐감 하고 공감3, 드리고 갑니다.

무명초를 지극히 챙겨 주시는 지인분이, 제주에 혼자서 주거 하고 계시는데,
숙식과 차량 까지 무료, 제공해 주겠다고, 와서 마음것 구경 하고 쉬었다 가라 하시여,
무명초 홀로, 진주를 떠나, 제주에 가서, 이달말 이나 올까 합니다.
당분간은 블로그를 방문하기 힘들것 갔습니다,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