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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21. 7. 8. 01:28

모포항

여유부리다 망친날...

새벽 1시에 도착 했는데

차에서 한숨자고 4시에 일어나

라면 끓여먹고 가보니

이미 삼각대 펼칠 자리는 없다

도착했을때 차 한대밖에 없었는데...

잠자는 사이 많이 와버린 것이다...쩝

내년을 기약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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