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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22. 4. 29. 05:54

화성 방화수류정

 

방화수류정은 자주 갔던 곳인데
갈수록 철쭉이 줄어든다.
죽으면 그만이다
더 심지는 않는다..
인터넷에 피크닉대 여로 소문은 나서
방문객은 무지 많은데
주변에 식당도 없다.
사진 찍고 먹을 데가 없어
집에 와서 늦은 저녁을 먹는다...
문제야 문제...ㅎㅎ
아무튼 놀기는 좋은 곳이다
그래서 또 하루 즐겁게 놀다 왔다.. 
 
방화수류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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