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바람처럼 2011. 10. 26. 20:50

 

꽃무릇...

사찰주변에 많이 자생하는 꽃무릇...

선운산이나 불갑산에.많지만 그외 전라도 지방 산야에 많이 자생한다...

흔히 사찰주변에서 쉽게 볼수가 있는데

이는 천연방부제 역활을 하기에 그렇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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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녕 방부제 라고요? 새로운 것을 배우네요 .고맙습니다! 근데
꽃무릇이 유난히 날렵해서 더 멋져보입니다. 그것도 작가의 손에 의해서겟죠?ㅎ
천연 방부제 꽃무릇
상사화랑 확연히 구분 되네요
꽃모양 꽃술 잘 구별 됨니다~~~감사 드려요
봄에 꽃무릇 구근 6구를 묻어 두었습니다,갑오년 봄 기대해 본담니다,^^
꽃은 봄에 안핍니다...
6~7월에 잎이 죽고 꽃은 9월 중순에 핍니다.
아하
그래서 가을에 잎이 올라왔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잎이먼저나서 죽고 꽃대가 올라와 꽃이 피니 잎사귀 꽃이 만날수가 없어 일명 상사화라고도 부르지요
파뿌리같이 생긴 뿌리가 번식을 무지 많이 합니다 2~3년뒤에 캐서 나누어 심으면 좋고 심을때는 가급적이면 그늘진곳
물이흐르는 계곡 개활지에 심으면 좋고 화단에다 심을때는 큰나무 밑에 심어서 그늘을 만들어 주심이 좋을듯...
조언 감사드립니다,
동터오는 새벽 하늘이 장관인 오늘입니다,급하게 추어지는데 건강하시구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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