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2018. 10. 9. 03:03

바람처럼 블로그에 들려주신

블침님들 감사 합니다

예전에 작은들꽃,하늘 Music, 하늘향기, 사랑초,

많은 닉을 써보았으나 마음은 항상 답답 했는데

답답한 마음 달래려고

바람따라 구름따라

바람처럼 구름처럼

막 돌아다니고 싶어서

바람처럼이라 닉네임을 정하고 보니

진짜 바람처럼 돌아다니게 되네요...ㅎㅎ

블친님들 볼거리도 부족하고 형편없지만

구경하고 나가시는 걸음걸음이 가볍고

즐거운 마음이였음 좋겠습니다...

늘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바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