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 희프라 윈프리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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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신이야기

2011. 6. 22.

 

김현중을 소개하는 화려한 수식어

꽃보다 남자/진지보다 유쾌/평범보다 4차원/걸어다니는 조각/비주얼계의 레전드...

그 무엇보다 반가운 것은 브레이크 다운의 솔로가수 김현중...

 

호스트 김희철이 말하는 김현중...

 

음성이 매력적이시네요

내 귀엔 이런 말만 들린다.

나도 울 현중군의 목소리가 매력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인 듯...

 

김현중의 영스트리트...

DJ 그만두시는 김희철씨의 실수...

그런데 난 언젠가 울 스타께서 라디오 진행해주길 바라고 있다.

지금은 인기 최절정을 향해 가고 있으니까...더 왕성한 활동을 위해 어려울 수 있겠지만...

나이 들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겨서...나름의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한 그런 시기가 되면

꼭 라디오 진행을 해주길 바란다.

배철수 아저씨처럼...10년 20년 진행해 주시길...

 

김현중의 이야기

 

솔로앨범 첫주 1위 실감이 나지 않아 얼떨떨 했고 이틀 지나 회식 할 때 1위했구나...싶었다는

수상소감에서 부모님을 빼먹어서... 죄송했다고....

이번 주에 꼭 1위해서 부모님께 감사인사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불끈~

 

누나 팬 많다며 구체적으로 분류해 주시는 울 스타...

참 뭐든 대충 하는게 없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스타일 ㅋㅋ

이번 활동 끝나면...10-20대 팬 확~늘것 같아.

타임스퀘어에서 싸인회 하는 동안 내 옆 학생들...네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이었어.

 

배우 김현중은 모니터도 꼼꼼히 하고 있고 배사장님이 모니터도 해주시고...

독고진처럼 매력있는 캐릭터... 꼭 네가 하고 싶은 작품으로 내년에 만나~

울 스타가 좋아하는 독고진이 궁금해서 몇편 봤다.

성대모사 잘 하는줄 알고 있었지만...진짜 비슷하더라.

띵똥이 뭔가 궁금했는데...해결 ㅋㅋ

드라마 하면서도 음악 선곡하고 가수활동 하면서도 드라마 모니터하고...

뭐든 참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난 한번도 야광봉이 같아서 지루하다 생각한 적 없지만...이번 우주신 캐릭터 야광봉은 진짜 맘에 들어.

그거 사려고 두시간 줄섰다는 것만 기억해줘. ㅋㅋ

고생한 보람있게 쇼케이스에서 외계인 야광봉 물결을 보고 흐믓했다니 다행이야.

 

트랜스포머, 혹성탈출, 아마겟돈 처럼...우주가 나오는 영화 정말 좋아한다는 우주신

얼마전 명절에 티비에서 트랜스포머 해주길래...인내심을 가지고 봤다는거 아니?

영화감독이 꿈인 남편과 연애할 때 프랑스 예술영화 엄청 보러다녔는데...그때 참 괴로웠지만 잘 참았던 기억이 떠올랐어. ㅋㅋ

내 인내심은 내가 생각해도 최고~ 근데...지금은 그런 영화보러 같이 안다닌다는거...취향은 바뀌지 않더라.ㅋㅋ

그래도 난 네가 좋아하는 게 궁금했고 네가 좋아하는 영화라고 해서 뭔가 싶어 봤다.

그런거에 비해 최고의사랑은 훨씬 내취향이야. ㅎㅎ

다만 네가 나오는 거 볼 시간도 없어서 그런것 까지 못챙겨 볼 뿐이지.ㅋㅋ

 

암튼 4차원 상담소의 상담 내용을 들으면서 울스타는 참 개성과 소신이 뚜렷한 반면 배려심이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김희철의 강원도 감자탕& 감자달린 화환...굿 아이디어...ㅋㅋ

이런 너의 순발력에 급 존경심까지 들더라.

 

웃으면서 들었지만...정리하기엔 어려움이 있네.

남다른 널 좋아하는  평범한 나라서 그런 것 같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