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과 탭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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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1. 6. 29.

한국경제매거진 People  제812호 (2011년 6월 29일)에 실린 기사

탭댄스 컴퍼니 '탭꾼' 김길태 대표 "심장을 울리는 발소리 매력 느껴보세요" 내용중...

 

그가 탭을 전수해 준 건 프로 댄서들만이 아니다.

얼마 전 TV 프로그램 ‘승승장구’에서 탭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배우 장혁이나 SS501 출신의 가수 김현중, 배우 백도빈, 고인이 된 배우 이은주 등이 모두 그에게 탭을 배운 이들이다.

“아무래도 탭을 배우면 표현력이 좋아지거든요. 실제로 외국에서는 배우들이 연기를 공부할 때 필수로 배우는 게 탭과 발레일 정도죠.”

정말???

언제???

내가 모르는 너의 모습 참 놀랍다.

 

예전 보컬트레이닝 기사도 놀라웠는데...

이번 브레이크 다운 무대 보면서 그 보컬 훈련은 효과가 있었나보다 했어.

그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친건

No1부르신 분과 only one이신 너 뿐이라고 했던 것 같아. ㅎㅎ

 

보이는 모습만 찾아 보기에도 헉헉~

보이지 않는 곳에서 먹고 자고 놀기만 하라고...그저 행복하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욕심많은 넌 그 시간에 언제나 널 단련시키고 노력에 노력을 더하고 있나보다.

 

오늘 다시 스트리밍권 결재 했다.

벌써 음원발표한 것이 한달이 되었나? 깜짝 놀랐어.

키스키스 활동하는 동안엔 아무래도 음반응원은 예전만큼 못할테니까...다른거 더 열심히 할께.

근데 사실 돈도 돈이지만 시간이 없어서...더 힘들어.

그래도 인천 대전 대구 부산 찍으며 팬들 보러다니는 널 보니...더 열심히 하고 싶기는 해.ㅎㅎ

 

지금쯤 뮤비 다 찍고 쉬고 있어야 하는데...

다행히 부산은 비가 오지 않는다니까...싸인회까지 잘 마치고 조심해서 올라와.

서울은 비 많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