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 ‘브레이크다운’ 마지막 무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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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신이야기

2011. 7. 3.

사진출처 김현중 공홈 - 김현중이 직접그린 무대그림

 

가수 김현중이 ‘브레이크다운’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3일 방송된 SBS TV ‘인기가요’에서 솔로 미니음반 '브레이크 다운(BREAK DOWN)'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 김현중은 이날 무대에서도 카리스마와 여유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솔로가수 김현중

브레이크 다운으로 네번의 1위를 했고... 이번 솔로앨범은 11만장 이상 판매되었다.

그는 자신의 인기가 거품인것 같다고 말했지만...그는 적어도 11만장의 앨범을 사주는 팬들이 있다.

게릴라 콘서트에서 최고의 인파를 모으는 대중성이 있으며

평소보다 청취율, 시청률을 끌어올리는 스타성이 있다.

 

무엇보다 그는 이번 활동을 통해 솔로가수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채울 능력이 충분함을 보여줬다.

대한민국에는 노래 잘하는 가수 뿐 아니라 노래 잘하는 일반인도 많다.

그렇지만 솔로가수 김현중이 보여준 멋진 무대를 보여줄 가수는 누가 있는가?

많은 음악프로그램을 지켜보면서 그 어떤 팀과도 비슷하거나 비교될 수 없는 그만의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수많은 기사에서는 카리스마가 넘친다고 표현했으나 내가 보기엔 그의 무대가 독보적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이렇게 까지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지 몰랐다.

매 무대마다 흔들림없는 완벽한 라이브에 감동이 더해졌다.

가수 김현중을 보여주고 싶다던 그는

앨범으로 무대로...가수 김현중을 인식시켰다.

더불어 예능에 나온 김현중은 그의 매력을 더했다.

이번 활동에서 가수 김현중은 606%준비하고 100%보여줬다.

그가 앞으로 보여줄 가수 김현중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이유이다.

 

그렇다면 나의 중간평가는...

 

난 김현중의 팬으로서 최선을 다했다.

내가 가수 김현중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고... 하고 싶었고... 하려고 했던 모든 것을 했다.

아쉬움이 없을 수 없지만...최선이었기 때문에 후회도 미련도 없다.

무엇보다 난 행복했다.

 

이제 가수 김현중은 짧은 키스키스 활동을 앞두고 있다.

난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다.

 

이번 활동기간내내

다시 가수 김현중을 서포트한다면 지금처럼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수없이 했다.

자신없다.

하지만 지금 내가 이 만큼 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행복하다.

지금 난 김현중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