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Take my hand] 앨범 ABCD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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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신이야기

2018. 6. 27.

 

 

 

 

 

 

 

 

 

 

 

 

 

 

 

 

 

 

 

 

 

 

 

 

 

 

 

 

 

 

 

 

 

 

 

 

 

 

 

앨범 자켓 촬영, 한컷한컷 신경썼다는 그 앨범

밸런스의 파괴를 주제로 했다는 그 앨범

C버전이 "깨진 거울 속의 온전함"을 주제로 했는데

수록곡[Misery]랑 잘 어울리는 컨셉인 것 같다고...

듣고보니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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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대단한 것은

깨진 거울 처럼 돌이킬 수 없는 깊은 상처를 입었지만

거울이 거울의 속성을 잃지않은 것 처럼

그는 여전히 김현중이라는 사실이다.

 

그는 상처받았고 많이 상심했고 죽을 만큼 힘들었지만

견뎌냈고 살아냈고 상처가 있는 사람도 다시 살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그는 과거의 영광이나 상처에 머물러있지 않고

지금 오늘을 살면서

그의 노래를 만들고 그의 연기를 하고 그의 인생을 살아가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는 김현중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