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디올 앤 아이 Dior and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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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연전시책이야기

2018. 7. 22.



감독   프레데릭 청

출연   라프 시몬스



미니멀 리스트이자 남성복 전문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는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된다.

그의 첫 오뜨 꾸뛰르 컬렉션까지의 8주동안 이뤄지는 전쟁같은 창작의 시간들이 담겨진 다큐


원래는 마리옹 꼬띠아르 영화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작품인데

알고보니 다큐였고

패션쇼에 초대받은 마리옹 꼬띠아르가 잠깐 등장한다.


끝까지 이 다큐를 본 이유는

패션쇼 무대가 준비되고 진행되는 과정

아뜰리에의 장인들을 비롯한 수많은 스탭들과의 협업장면들이 매우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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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작업을 할 때

곡을 만들고 가사를 쓰고 편곡을 하고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하는 내스타!

공연과 투어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내스타!

가수이며 배우일 뿐 아니라 프로듀서인 내스타 김현중 생각이 났다.

스탭들 도움을 받지만 거의 모든 과정을 계획하고 결정하고 진행하는 것은 내스타니까

그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최소 12회에서 22회 정도 진행되는 투어를 늘 성공시키는 이유는

단순히 퀄리티 있는 공연이어서가 아니라 매공연마다 다른 감동을 선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잘 준비된 공연을 무대위에서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장의 팬들 분위기에 따라 완급을 조절하고

그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 때문에

팬들은 감동하고 감격하곤 한다.


예상대로 진행될 때도 있지만 예상밖의 상황도 얼마든지 있고

그것을 유연하게 대처하는 내스타 덕분에 매 공연을 특별하게 만든다.


마찬가지로 내스타가 출연한 드라마 속 한장면 장면 모두 특별하게 여겨지는데

그것은 내가 그의 팬이라서 그런가?

내겐 모두 드라마 속 인물처럼 느껴져 그에게 몰입하게 된다.


수천편의 영화를 보고 많은 드라마를 봐 왔지만

내스타 만큼 내게 감동을 주는 배우도 흔치않은 것은

내겐 진실이고 참이고 사실이다.


내스타님아~ 새 드라마 잘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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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승소 #

법원은 16억 원을 배상하라는 최씨의 주장은 완전히 거짓말로 판명되어 모두 기각 하고,

오히려 김현중씨에게 최씨가 1억 원을 지급하라 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 김현중씨는 형사소송을 통해 명백하게 최씨의 범죄사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최씨는 사기미수와 명예훼손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검찰은 최씨에게 1년4월의 실형을 구형하였고, 판사는 사기미수 혐의에 유죄를 선고하였습니다.

검찰은 벌금형 선고에 불복 항소하였습니다.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