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골!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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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연전시책이야기

2018. 7. 24.



감독   대니 캐논

출연   쿠노 베커, 알렉산드로 니볼라, 애나 프리엘, 스티븐 딜레인, 마르셀 이우레스



로스앤젤레스의 불법체류자 산티아고 뮤네즈

산티아고의 천재성을 한눈에 알아본 전직 축구선수 이자 스카우터인 글렌 포이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도움과 우연, 산티아고의 노력 덕분에

막노동하던 산티아고는 영국 프로축구선수로 계약에 성공한다.


축구 영화는 처음 본 것 같다.

스포츠 영화만이 주는 매력이 있다.


목표(goal)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아름답다!

그걸 알아보는 사람을 만나는 일

경쟁자들의 방해를 이겨내는 일

작은 성공뒤의 수많은 유혹을 이겨내는 일 등등

목표를 이루고 놀랄만한 성공을 이루는 것은 모두 너무 너무 어려운데

그 어려운 걸 해낸 영화라서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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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강하면 그림자가 짙다.


유명하다는 것, 사람들에게 뽑히고 인정받고 사랑받아야 한다는 것

참 무서운 일인 것 같다.


존경, 사랑, 유명세 만큼 무겁고 큰 책임감

실망시키는 것에 대한 두려움, 미안함


그런데 진짜 나쁜놈들은 뻔뻔하게 죄책감도 안느끼고 잘 산다.

수모를 당하고 욕을 먹어도 버텨주고...

다시한번 이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도 있었을텐데

안타깝다.


각설하고,

내 스타가 고맙다.

죽음보다 무서운 협박과 비난을 견뎌줘서 고맙다.

처음부터 내스타를 믿어주고 기다려 준 전세계 헤네치아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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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승소 #

법원은 16억 원을 배상하라는 최씨의 주장은 완전히 거짓말로 판명되어 모두 기각 하고,

오히려 김현중씨에게 최씨가 1억 원을 지급하라 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 김현중씨는 형사소송을 통해 명백하게 최씨의 범죄사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최씨는 사기미수와 명예훼손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검찰은 최씨에게 1년4월의 실형을 구형하였고, 판사는 사기미수 혐의에 유죄를 선고하였습니다.

검찰은 벌금형 선고에 불복 항소하였습니다.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