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끝에서 시작되다 Same Kind of Different a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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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연전시책이야기

2018. 7. 26.



감독   마이클 카니

출연   르네 젤위거, 디몬 하운수, 존 보이트, 그렉 키니어



예술품 경매를 하는 론은 성공한 사업가지만 10년전부터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다.

급기야 론은 불륜을 고백하는데

아내 데보라는 자신은 남편을 변함없이 사랑하고 있었으니 됐고, 이혼을 해줄 수도 있다.

자신을 선택하던지 애인을 선택하라고 한다.

생각해보니 아내 만큼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론은 아내를 선택하는데

대신 아내는 자신과 함께 노숙자를 돌보는 봉사를 하자고 요구한다.

노숙자 쉼터에서의 봉사를 통해 론은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고

아내의 갑작스런 죽음을 맞아 변화된 자신의 삶과 아내 이야기를 글로 쓰기 시작한다.

실화라고...


여러모로 이전과 달라진 르네 젤위거의 연기 그리고 외모도 낯설고

생각보다 너무 착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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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일한 낙은

내스타 CD 들으면서 노래 따라부르기 이다.

더우니까 차가 더 많아진 것 같고 더 막힌다.

왕복 1시간이 안걸리는 거리인데 요즘은 거의 1시간 반이상 걸리는 것 같다.

내차엔 내스타 CD가 8장 들어가 있는데

이전엔 하루에 8장 다 못듣는 날이 많았는데

요즘은 두번씩 듣기도 한다 ㅋㅋ

더운 여름 막히는 길에서의 운전이 짜증나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다. 

내스타 김현중 CD 듣고 따라부르면 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

전주까지 따라부르는 나

운전하고 왔는데 목이 아픈 걸 보니 너무 열창을 했나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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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승소 #

법원은 16억 원을 배상하라는 최씨의 주장은 완전히 거짓말로 판명되어 모두 기각 하고,

오히려 김현중씨에게 최씨가 1억 원을 지급하라 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 김현중씨는 형사소송을 통해 명백하게 최씨의 범죄사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최씨는 사기미수와 명예훼손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검찰은 최씨에게 1년4월의 실형을 구형하였고, 판사는 사기미수 혐의에 유죄를 선고하였습니다.

검찰은 벌금형 선고에 불복 항소하였습니다.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