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2019 월드투어 BIO-RHYTHM in 오사카 8월 22일, 현중토크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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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신이야기

2019. 8. 27.



1. Bark Matic

2. Beauty Beauty

3. Kiss Kiss


커다란 합창 수준의 떼창으로 시작된 공연, 시작과 동시에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오사카 미나상 곤방와(곤방와)

오늘은 머리를 올려봤어요.(환호) 어저께 보다도 오늘은 여러분들 더 활기찬 것 같아요.(네~)

어저께 편곡이 굉장히 많아져서 팬 여러분들이 즐기시기가 굉장히 힘드셨을 것 같아요.

오늘은 두번째 공연이니까요. 조금 길게 얘기도 하고 여러분들에게 친절히 공연을 즐기는 법도 하나하나 설명해드릴테니까요.

오늘 즐거운 시간 한번 만들어보자구요.(네~)

그리고 같이 좀 따라 불러주세요.

여러분을 위한 사랑스러운 노래에요. Love Song


4. Love Song


미나상노 러브송데시다

몸 좀 풀리나요? 어저께 텐션이 언제가 제일 좋았냐면요? 앵콜(폭소)Bark Matic 때 그렇게 텐션이 올르더라구요.

그래서 부르면서 아쉬웠어요. 초반에 이렇게 하지.

오늘은요 두번째 날이니까요. 처음부터 기분 끝까지 올리셔야 될 꺼에요.(네~)

목소리가 왜그래요? 자 크게 한번 소리치고 다시 몸 한번 풀어보죠.

다시한번 말씀드리겠지만 여러분이 하는 만큼 전 합니다.(네) 준비됐어요?(네~)

♬ 너를 보고 있어도 벌써 보고 싶어져 이런 내 맘을 너는 알긴 알까 LOVE ♪

(대충대충 노래부르는 현중 때문에 폭소하는 팬들)

진짜로 여러분이 하는 만큼 할꺼에요. 진짜에요.

자 그러면 계속해서 불러드릴께요. Pure Love


5. Pure Love


Pure Love 였습니다.

자(남자팬이 큰 목소리로 리다~) 어디있어요? 3층? 조명 좀 밝혀주세요. 어디?(다시 큰 목소리로 I LOVE YOU)

♬ I Love You I Love You 우리들의 기적을 놓치지 않을께요. It's my pure love story ♪

저분께 (스탭을 향해)그거 줘봐요.(미리 준비한 선물) 오늘 이렇게 빨리 나오게 될 줄 몰랐어요.

자, 에코백이거든요  제 사인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 안에 (사인된 바이오리듬 타올) 당신께 드리겠습니다.(박수+환호)

원래 공연에서 가장 젊은 친구 어린 친구를 주려고 했는데 이렇게 확 튀어나와버리셨네요.

(앞쪽에 어린이 팬이 있었던 듯) 아~ 미안하다. 애기야.


여러분들 이제 열이 달아올랐지요?

오늘은 두번째 날이라서 그런지 더 마음이 편하구요. 노래도 더 잘 되는 것 같구요.

역시 공연은 후반공연이 좋구나 라는 생각을


나 궁금한게 여기 가운데 네번째줄 있잖아요? 어저께도 정확히 3자리가 비어 있었거든요.

오늘도 3자리가 비어있네요.(팬들이 현중의 스테이지라고 말한듯) 아~스테이지라고? 배려를 해주시네요.


네 이번에 들려드릴 곡은요. 슬픈 사랑의 노래라고 하면 좀 그렇구요.

이노래는 제목 그대로 안개같은 노래에요.

어, 제가 이제 군대갔다와서 처음으로 만든 노래인데요. 이 노래를 할 때가 되면 굉장히 마음이 새롭게 다짐이 돼요.

이 곡을 기준으로 제가 하는 음악 생활이 조금 더 바뀌게 된 것 같고요.

좀 더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네 들어볼께요.


6. HAZE

7. 내머리가나빠서


[내머리가 나빠서]란 곡이 정말 오래된 곡이 잖아요. 이 곡을 편곡을 할 때 굉장히 고민이 많았어요.

왜냐면 노래의 색깔이 굉장히 진한 색이라서요.

사실은 되게 여러번 시도를 했었어요. 우리 제미니 밴드 여러분들이랑요.

그러다 결론을 내린게 이 노래는 너무 쎄서 진해서 색깔이, 안될 것 같아. 이러다가

이번에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멋진 곡으로 완성이 되었어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좋아해주시니까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우리 한국에서도 새로운 앨범이 나왔어요. [SALT]라는 앨범인데요.

의미는 어저께 설명했으니까요. 또 오늘 처음오신 분들을 위해서 한번 더 설명할께요.

어저께는 안한 이야기인데, 회사에서 연락이 왔어요. '이번 앨범 제목 뭘로 할까요?' 이러는 거에요.

그때 사실은 제가 친구들과 술 한잔하고 이렇게 집에 누웠었는데 정말 그 답변이 정말 힘든거에요.

아, 좀 의미있고 멋있는게 뭘까? 그래서 생각해낸게 사람에게 꼭 필요한 거.

그리고 그때 이미 BIO-RHYTHM이라는 타이틀이 정해져 있을 때 였어요.

바이오 리듬도 바이오 자체가 약간 의학 그런 의미가 있잖아요.

여러분들을 음악으로 치료해주는 리듬이란 뜻이에요. 그거랑 뭔가 연관을 시키고 싶은거에요.

꼭 필요한게 사랑, 우정, 뭐 이런게 아닌 진짜 현실적인 걸 생각했어요.

그래서 생각한 게 H2O 미즈(みず, 물)죠. 근데 그럴싸한 게 아닌거에요.

또 우리 몸에 특별히 물 뿐만 아니라 염분도 필요한거니까요. 그래서 아 SALT. 그래서 SALT가 되었어요.

되게, 뭐 만들 때, 굉장히 고민하고 만든 것 같죠?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만큼 그렇게 신중하지 않아요.

모든게(팬들 폭소에 현중의 목소리가 안들리고) 복잡하게 생각하면 더 심각해지고 더 우울해져요.

쓸데없는 소리는 여기까지 했구요.


다음 노래 들려드릴께요.

이번 [SALT]의 타이틀 곡이에요.

여러분들이 같이 "사랑해 너를 사랑해" 다같이 해볼까요? 제가 "사랑해 너를 사랑해" (팬들이 "사랑해 너를 사랑해")

이렇게 한번만 해주면 돼요. 그런데 너무 작다. 목소리가

대충 부를꺼에요. 그러면

[포장마차에서] 불러드릴께요.


8. 포장마차에서


[포장마차에서]였습니다.

뭔가 이제 사랑한다는 말이 그렇게 어색하지 않은 것 같아요. 좀 뭔가 전보다는 굉장히 남자답게 느껴지죠?

10년전에는 "아, 사랑해" 이런 느낌이라면 지금은 "아이시떼이루요" 좀 더 성숙한 사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요.

(20대 30대 달라진 사랑해를 연기하는 현중의 모습ㅋㅋㅋ 글로 설명이 안됩니다. 영상이 필요해요. ㅎㅎ)


오늘 슬슬 놀 준비 좀 할까요?(네)

아 이 노래를 하기 전에 여러분들이 편곡이 돼 갖고 잘 못 노는 것 같아요.

이것만 하지 마세요. "젠젠젠젠 젠틀맨" 하면서 박수치기(폭소)

(뭔가 관광버스 스타일로 박수 치는 모습을 흉내내는 현중의 모습이 너무 웃겼다)

좀 이런 식(현중의 댄스)으로 같이 놀아야지. 여러분들 눈치보지 말고 편하게 놀아봐요.


앞에 있는 팬분이 피켓에다가 "저 10kg 뺏어요"라고 썼어요. 10kg 뺐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춤을 춰야죠.

근데 너무 말랐어요. 장래희망이 뭐 해골이에요? 지금이 딱 좋아요.

자 같이 일어나볼까요? 자 놀아봅시다. Let's go!


9. Gentleman

10. Lucky Guy

11. Moonlight

12. So What


즐거웠어요? 여러분들이 하는 만큼 하죠? 네.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럭키가이때 쫌 자빠지긴 했지만 저는(팬들이 너무 크게 웃어서 다음 말은 안들리고)사실 아픈 것 보다 창피한 게 더 커요.

너무 필사적으로 일어났죠.(무대위에서 넘어지는 장면 재현)

거기서 주저 앉았으면 한동안 많이 주저 앉아 있었을거에요.

0.01초 사이에 고민이 되더라구요.

여기서 멋을 부릴까 아니면 자연스럽게 일어날까 했는데.

네 여러분들 즐거우셨다면 참으로...

아픈 거 보다 창피한 게 더 커요.

네. 계속해서 여러분들 오늘 시원하게 웃으셨으니까요. 좀 알아서 앉아주세요.


2층 3층도 즐기고 있어요? 즐기고 있는 것 맞아요?(큰 함성으로 네~)

이제 조금 슬퍼지는 시간이에요.

[WHY]라는 곡을 불러드릴건데요. 말 그대로 왜, 왜 난 그때 너에게 잘해주지 못했을까? 왜?라는 후회를 담은 노래에요.

사랑이라는 거는 가장 후회가 없어야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이 절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후회하는 생각 안 들게 더 열심히 할거구요. 이 특별한 인연 끝까지 쥐고 가겠습니다.


13. WHY


[WHY]라는 노래까지 듣고 왔습니다. 굉장히 슬프죠? 이 노래도

앞에서 눈물을 훔치는 팬들이 계시는데 그것을 보면 드는 생각들은 '내가 잘하고 있구나'

좀 웃어요. 왜 울어요?

이렇게 얘기하면서요. 이번 노래도 정말 정말 슬픈 노래에요.

가끔 저도 이 노래 부르면서 울컥 울컥해요.

절대 제 얘기는 아니구요. 혹시나 그럴 상황이면 내 마음이 이럴 것 같아요.

요번에 들려드릴 곡은 [널 지워간다]라는 노랜데요.

네. 그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순간에 만남에 아름다움도 있지만 늘 이별에도 아름다움이 있는거에요. 슬프게도

가장 아름다운 이별 노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 노래 불러드릴텐데요. 우실려면 우셔도 돼요. 저도 슬프면 울지도 모르니까요.


14. 널 지워간다


(큰박수)

[널 지워간다] 였습니다. 이 노래도 역시 뒤에 제미니 밴드 분들이랑 작업을 했는데요.

이 노래의 key point 가 있죠. 준형씨

"마지막에 정말 잘지내. 축하해. 이별 했으니까 나같은 사람 떠나서 정말 축하해."

이런 표현이 담겨있는 선율이 있어요.

뒤에 피아노 선율을 보면 빛나씨가 쳐줄건데요. 마지막에 어떤 의미냐면요. "Happy Birthday to you"

이런 포인트가 좀 마음을 울리는 것 같아요.

나를 떠났으니 정말 축하해. 이런 의미를 담았습니다.


아 좀 분위기 좀 올려보죠. 너무 좀 여러분들 갑자기 쉐킷쉐킷 하다가 조금 정신상태에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불과 40분전에 여러분들 어땠는지 알아요? 헤이!헤이!헤이! 그랬는데(폭소), 지금은 그러네요.

계속 불러드릴 노래는요 사계라는 노래인데요.

1년 2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도 널 지금도 잊지 못한다는 사랑 노래에요.

사계 들려드리겠습니다.


15. 사계

16. Paradise


VELA VELA VELA VELA VELA VELA VELA VELA 합창


아름다운 노래 파라다이스 그리고 사계였습니다.

파라다이스 같은 경우에는요. 다른 감흥이 있는 것 같아요. 이 노래를 부를 때

이 노래를 부르면 뭔가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뭐든지. 괜히 그런 느낌이 들어요.

어떤 느낌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정말 내 노래중에서 이 노래는 정말 아름답다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노래 같아요. 이 노래는(박수)


다음에 들려드릴 노래는요. 조금 아름다운가? 무서울수도 있고.

이 노래가 아름답다고 생각될 때는 약간 집요한 사람. 집착이 있는 사람. 무섭다고 느낀다면 지극히 정상이니까요.

이번에 불러드릴 곡은 Misery 란 곡이에요.

이 노래는 제가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저는 미저리라는 영화를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오죽 좋으면 저럴까? 하지만 공통된 교감을 하지 않았던거에요.

정말 저런 미저리 라는 입장이 되면 어떤 느낌일까 라는 기분으로 이 가사를 썼었는데요.

제가 여러분을 미저리 하면 어떻게해요? 내가 다가가면 다 도망가는 건가요? 미저리 들어주세요


17. Misery

18. 제발 Please


(엄청난 환호와 박수)

네 어제께가 멋있었어요. 오늘이 멋있어요?(오늘~ 둘다~)

둘다가 모범 답안이에요. 오늘 보다

뭐 사력을 다한 Please 였습니다.

앞서서 사랑 노래들을 잔잔하게 불렀는데 그 감정이 굉장히 많이 쌓인 상태에서 제발을 부르니까요.

뭔가 더 복받쳤던 것 같아요.


어, 지금 들려드릴 노래는요.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여기 앞에 계신 준형씨랑 단둘이 불러보고 싶네요. 준형씨 의자 갖다드릴까요? 아, 아, 내가 할께요(현중이 직접 준형의 의자 무대 앞으로 세팅)

이 노래를 왜 갑자기 준형씨랑 부르고 싶냐면요. 준형씨랑 이 노래를 작사를 할 때, 제 마음이 심경이 굉장히 복잡했어요.

근데 준형이와 대화하면서 내 마음이 이렇다. 같이 가사 쓸 때 도와달라고 하니까 내 마음속에 있던 그런 것 마음들을 잘 표현해주셨어요.

네. 그래서 이렇게 불러드리고 싶었었어요.


19. Wait for me


(준형씨 기타 솔로 버전 Wait for me가 끝나자 매우 큰 박수)

네. 이건 절대 리허설이 된 것이 아니라 그냥 갑자기 이상한 기분이 들었어요.

(눈과 코가 빨개지면서 눈물을 흘리는 현중, 준형이 다가와 등을 토닥여주자 뒤돌아 준형에게 안겨 등을 들썩이며 우는 현중,

김현중을 연호하는 팬들)

그냥, 이렇게, 어, 잊혀갈 수도 있지만 잊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 중이에요.

영원이라는 것은 없을 수도 있고 있을 수도 있는 건데 진짜 가슴속에 계속 느끼고 그사람을 생각하면 그것 또한 영원한 존재라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들 울어서 죄송하구요. 여러분들 앞에서 괜히 울컥했네요.


다음에 불러드릴 노래는요.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요.

여러분들 절대 혼자가 아니구요. 언제나 제가 있으니까요.

외로울 때 슬플 때 여러분들 손을 놓지 않겠습니다. 하나사나이요. Take My Hand


20. Take My Hand


(큰 함성과 박수)

오늘 어땠어요? 즐거웠어요?(네~)

오늘 공연은 특별했던 것 같아요. 여러분과 사람과 사람으로서 많이 느끼고 교감하는 것이 많았던 것 같아요.

아픈 얘기, 슬픈 얘기, 희망적인 얘기들, 아름다운 얘기들 제가 있는 모든 것들을 다 소통하고 교감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 즐거웠어요?

저도 여러분들 덕분에 정말로 정말로 즐거웠어요.

오늘 짧은 2시간이라는 시간이었지만 여러분들에게 굉장히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하고 싶었던 일이 있거나 그리고 지키지 못했던 약속들 그게 후회로 남는다면 바로 지금 이순간 부터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지금부터 출발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그래요. 지금 앞으로 한발 내걷는 한걸음,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들 마지막 곡 들려드릴께요.

마지막 곡입니다. 여러분들 다 같이 불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NEW WAY


21. NEW WAY


아리가토고자이마스


앵콜


22. ASTRAEA

23. Bark Matic


여러분 오늘 정말 최고였습니다.

오늘 2시간 반동안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후회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정말 열심히 노력을 했는데요.

여러분들 한테 오늘이 그저그런 날이 아닌 굉장한 하루였다 이렇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끝났어요. 인사드릴께요. 아쉬울 때 끝내야 돼요. 자, 제미니 밴드 여러분들 나오시죠.

저희 2019 월드투어 BIO-RHYTHM 여러분들 이렇게 오사카에서부터 시작인데요.

너무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 갖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저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만 인사드릴께요.

인사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아이시테이마스 여러분은 [멧챠 멧챠 멧챠 멧챠]×3 스키야테

자 미나상 아이시테이마스(멧챠 멧챠 멧챠 멧챠 스키야테) 멧챠스키야테


마지막 인사 영상 → https://youtu.be/C2jAfSEIJ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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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녹음 들으면서 또다시 공연의 감동에 빠져 있었습니다.

다시 들어보니 팬들의 엄청났던 함성 박수로 얼마나 굉장한 공연이었는지 새삼 알게 되었어요.

공연 당시엔 내가 공연 가운데 빠져있어서 내가 얼마나 즐겁고 신나고 감동했는지 그 생각만 했고

현중의 노래와 춤, 말 한마디 한마디에 너무 많이 웃고 함께 울기도 했는데

다시 글로 써보니 정말 팬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확실하네요.

현중의 말처럼 눈치보지 말고 하고 싶은 거 지금 당장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내가수 내스타 김현중씨가 팬들에게 바라는 것은 노래 따라 불러달라는 것 밖에 없네요.ㅎㅎ

유튜브에 [NEW WAY] [SALT] 전곡(https://www.youtube.com/channel/UChLhv-ieQocUpEOFv2rJyUA)이 올라왔습니다.

모두 열심히 외워서 다음 공연부터 내가수 더 깜짝 놀라게 해줍시다!!!


# 팬들 함성과 박수소리 때문에 현중의 목소리가 묻혀 안들리는 부분은 생략했습니다. 수정할 내용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