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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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1. 3. 14.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이야기를 담을 공간이다.

무언가 흔적을 남기는 일이 두렵기도 하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려한다.

내가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김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