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PRISM TIME 'Green' 공연 전후 이야기

댓글 0

우주신이야기

2021. 8. 10.

 

김현중 MAGAZINE WEB BOOK

 

공홈에 올라온 WEB BOOK을 실물 책으로 제작했다. 물론 지인 팬이 만들어주셨다. 

이 책도 받고 공연도 함께 즐기고...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공연을 기다리며

 

노들 섬안에 있는 레스토랑과 커피숍을 여기저기 다니며 피자와 맥주, 커피까지 배부르게 먹었다.

역시 팬들이랑 내 스타 이야기를 하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는 것 같다.

서울 한가운데, 그것도 한강 한가운데 있는 노들섬에서 아름다운 서울을 바라보며 경치에 취하고 맥주에 취하고 기대감에 취해 현중의 공연을 기다렸다.

 

그린 꽃다발

 

오늘도 꽃집에서 꽃다발을 받아오시느라 수고해주신 팬 덕분에 무사히 꽃다발을 전달할 수 있었다.

메시지 카드 써주신 분, 꽃 배달해주신 분, 스태프에게 잘 전달해주신 분 모두 모두 너무 고맙습니다.

'현중아~항상 너의 편이 되어줄게'

 

공연이 끝나고

 

현중이 공연하고 있는 공연장을 바라보면서 공연은 온라인으로 즐겼다.

바로 눈앞에 있는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데, 우린 그저 노트북으로, 휴대폰으로 공연을 볼 수밖에 없는 슬픈 현실

무대는 너무 예쁘고, 노래는 너무 잘하고, 토크는 즐겁고...

공연이 전체적으로 너무 감동적이고 아름다워서 진짜 들어갈 수만 있다면 공연장으로 뛰어들어가고 싶었다.

 

무사히 공연은 9시 넘어 끝났고, 2인 이상 집합 금지라서 팬들이랑 빠르게 헤어졌다.

꽃다발 배달해주시느라 차를 가져오신 팬 분 덕분에 편하고 빠르게 집에 왔고, 내리기 전까지 차 안에서 공연의 여운을 수다로 살짝 풀었다.

 

현중아~우리 네 덕분에 행복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