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도시정벌’ 출연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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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시정벌

2012. 4. 6.

 

 

김현중이 드라마 '도시정벌'에 출연할지 관심이 쏠린다.
김현중 소속사 측은 4월6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김현중이 '도시정벌' 출연과 관련해 검토 중이다. 그러나 확정된 사항은 아니다"고 말했다.

김현중은 지난해 TV조선 '스피드'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했으나 끝내 스케줄 등의 문제로 불발됐다. 이후 김현중은 다양한 작품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고 '도시정벌' 역시 그 많은 작품 중 하나다. 김현중 측은 "'도시정벌'은 고민 중인 많은 작품 중 하나다"며 "조만간 작품이 결정되는 즉시 알리겠다"고 말했다.

 

'도시정벌'은 원작 만화를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만화 '도시정벌'은 신형빈 작가가 그린 작품으로 1996년부터 6부에 걸쳐 총 270권 출판, 1000만부의 누적 판매부수를 자랑하는 베스트셀러다. 현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불법과 악에 대항하는 이야기로 가슴 절절한 멜로 라인 속에 피어나는 남자들의 액션이 볼거리다.

김현중은 최근 일본 앨범 활동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와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음 앨범 역시 준비 중이다. 김현중이 지난 2010년 MBC '장난스런 키스' 이후 드라마에 얼굴을 비추지 않고 있어 팬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다. / 뉴스엔 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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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린다... 아시아 투어가 끝나면 드라마 소식이 들려올 줄 알았는데...

일단, '도시정벌'...우주신이 그동안 원하던 캐릭터인 것만은 확실해 보인다.

난 음악이든 드라마든 우주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고집하길 바라는 편이다.

하지만 지금 당장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우주신이 알아서 잘 판단할 것이라 믿고 있어서...

뭐든 열심히 응원할 것이다.

다만 팬들 의견은 걸러서 듣고... 주변분들 조언은 꼼꼼히 듣고 이것 저것 다 살펴보고...꼭 우주신 본인이 원하는 작품을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