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벌 단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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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시정벌

2012. 8. 21.

 

 

 

 

김현중 눈빛에 푹 빠졌던 지후현중시절...그 눈빛이 말하는 수만가지 이야기에 늘 가슴이 쿵 했었다.

모니터를 바라보는 눈빛도, 친구를 바라보는 눈빛도 예사롭지 않지?

그런 미르가 사랑하는 여인 단비...이쁘구나.

 

...............

 

단비야~미르를 사랑해주라.

드센 여주 매력없다. 남주 퍽퍽 치는 여주도 매력없다.

분명 사랑한다 소리치는데 화내는 것 같은 여주 진짜 매력없다.

 

매 순간순간 미르를 진짜 사랑하고 있다는 모습 보여줘. 운명이라며...

상황이 너희 둘의 사랑을 힘겹게 하더라도 너희 둘의 사랑이 너무 이뻐서 미르와 단비를 응원할 수 있게 해줘.

차지룡이 아무리 꼬셔도 쉽게 눈길주지 말고...

천하의 백미르가 사랑하는 단 한사람 단비, 넌 누가봐도 매력있고 사랑스러워야해.

미르는 단비 남자, 단비는 미르 여자...

사랑스런 미르와 단비를 지켜보며 응원할 수 있다면...너무 행복할 것 같아.

 

단 현중이는 보내줘~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