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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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김현중 PRISM TIME 꽃다발 이야기

리얼 음향으로 생생하게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하는 김현중의 언택트 공연 PRISM TIME 팬들은 김현중과 제미니 밴드의 공연을 생생하게 전달받을 수 있지만 팬들의 댓글만으로는 환호와 박수 감동을 내 가수 김현중에게 그대로 전할 수 없어 아쉽기만 하다. 인간은 놀랍도록 빠르게 적응하는 동물이라서 지금의 상황에 최선을 다해 즐기고 있긴 한데... 앙코르 없이 준비된 마지막 곡이 끝나면 마이크를 놓고, 악기를 내려놓고 밴드 멤버들이 무대 가운데 모이고 다 같이 인사하고 스태프들 이름이 올라가는 영상을 끝으로 공연이 끝나는 것이 나는 너무 허전하고 적응이 되지 않는다. 마지막 곡 뒤에 앵콜과 박수가 공연장을 가득 채울 때 다시 현중이 나와 적어도 2~3곡 신나면 3~4곡의 앙코르를 하고 현중과 팬들 모두 지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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