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jackryu 2009. 8. 13. 14:07

 

 

펌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48316&pageIndex=12&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오늘 아고라에서 알게 된 사실 하나가 있다.


 

그 유명한 남이섬,,,남이 장군을 생각나게 하는 남이섬.


 

올 휴가때 가리라 결심했던 남이섬.


 

춘천과 가평 사이...대한민국 국민 거의 모두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휴양지 남이섬.


 

이 아름답고 유명한 '남이섬'을 누가 소유하고 있는지 아는가?


 

바로 그 유명한 친일파 '민영휘'의 증손 되시는 민웅기가 소유하고 있다.


 

이래도 '남이섬'에 8,000원이란 거금을 내고 들어갈텐가?


 

원래는 우리의 땅인데!


<남이섬 일반 입장료 8,000원 = 친일파 후손 생계 지원비>


 

 


 

 



 


반면에 안중근 의사의 후손들 삶은 어떠했나..


 

선생의 부인은 타국을 떠돌다 돌아가셨고


 

그 후손분들...


 

일제시대 때의 핍박은 물론이고


 

해방후에도 박정희에 의해 구속당하고


 

전두환에 의해 강제해직 당하고


 

참으로 비참한 삶을 살다 가셨다.


 

 


 

 



 


예전...


 

열린우리당에서 '사학법 개정'을 주도하려고 했을 때


 

왜 친일당에서 촛불 시위를 했는가?


 

왜 조중동에서는 학교의 자율성 운운하며 극렬한 반대를 했을까?


 

거기에 더불어...


 

무식하고 까막눈의 국민들도 그에 얼마나 열광하며 앵무새처럼 동조했었나?


 

벌써 잊은건 아니겠지? (한국민의 냄비근성을 믿어야 하나?)


 

대치동의 휘문고 교정에는 '민영휘'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그의 증손 민인기가 이사장이거든.


 

민영휘의 현손 민경현은 안국동 풍문여고 이사장 되시겠다.


 

 


 

 



 


 

 

친일재산 환수법을 통과시키려 했을때..


 

열린우리당과 민노당 의원들만 100% 찬성 했다.


 

친일당은 당연히 거의 100% 반대했고..


 

민주당은 당론도 없었는지..제각각..


 

(친일당의 대안은 민주당이 아니다.이들도 또다른 기득권세력일 뿐.)


 

 



 

한가지만 이루어졌으면 한다.


 

예전의 '열린우리당'(이름이 중요한건 아니다.중요한건 사람이다)


 

다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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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더 추가하겠다.


 

친일당이 어찌하여 예나 지금이나 다수당일 수 밖에 없는지 아는가?


 

바로 우리나라의 선거구 제도 때문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이 제도를 바꾸려고 했지만 못했다.


 

친일당에선 이것을 절대 포기해선 안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선거구제도가 어떤 것인지,,언제 어떻게 만들어 진 것인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알았으면 한다.


 

 


 

(반말해서 죄송합니다 ㅡ.ㅡ;)


 

 


 

P.S  이런 사실을 우리끼리만 알면 뭐합니까.


 

       다른 사이트에도 많이 퍼날라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관계자 입니다.

현재의 남이섬은 일제시대 때 친일행각을 하였던 민영휘가 남이섬을 소유하고 있다가 그 후손에게 물려주었거나, 민영휘의 재산이 후대에 상속된 결과 그 후손이 상속재산을 이용하여 남이섬을 구입하였거나, 혹은 남이섬이 일제 때부터 영위되어 내려오는 법인이 아닙니다. 남이섬은 그 어떤 경우에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남이섬의 설립자인 민병도가 민영휘의 서자(妾室의 아들) 민천식의 양자였기 때문에 적실(嫡室) 소생에게 민영휘 재산의 대부분이 상속되었고, 수재 민병도는 순전히 본인의 근로소득으로 황무지나 다름없던 남이섬을 싼 가격으로 매수하였던 것입니다. 즉, 민영휘의 재산이 그 손자인 민병도에게 상속되어 그 재산으로 남이섬을 매입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다 민병도 본인은 물론이고 그 부친인 민천식도 친일행위자가 아닙니다.
수재 민병도는 본인이 어떠한 친일행위를 한 사실이 없고, 선대 민영휘의 재산을 물려받아 남이섬을 구입하는데 보태 쓴 사실도 없으며, 구입과정에서 선대의 자원을 이용하거나 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가령 민영휘의 재산을 상속받아 남이섬을 이룬 것이거나 남이섬이 일제 때부터 영위되어 내려오는 법인이라면 친일파 후손의 재산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겠지만, 본인뿐 아니라 그 부친까지 친일명단에 들어있지도 않은 수재 민병도 선생이 해방 후 21년이 경과한 1966년에 자신의 근로소득과 퇴직금 등을 투자, 남이섬을 설립하여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해당 글의 내용은 역사적 사실과 큰 차이가 있으며, 확인되지 않은 인터넷 괴담을 그대로 옮긴 글들을 재인용함으로써 대한민국 대표관광지 남이섬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등 피해가 우려됩니다. 이에 남이섬은 잘못된 사실들을 바로잡고자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난 8월 23일 주식회사 인사이트컴퍼니(2017서울조정1370‧1371, 정정손배청구), 지난 10월 11일 동아닷컴(2017서울조정1634‧1635, 정정손배청구), YTN(2017서울조정1632‧1633, 정정손배청구), 스페셜경제(2017서울조정1636‧1637, 정정손배청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습니다.

“피신청인이 제1항(이 사건 조정대상기사가 홈페이지에서 노출 및 검색되지 않도록 하며, 네이버와 다음 등 피신청인이 계약에 의해 기사를 공급하고 있는 각 사업자에게도 내용을 전송한다)의 이행을 지체할 경우, 피신청인은 이행기일 다음날부터 이행이 이루어진 날까지 1일 50만원의 비율에 의한 금액을 신청인에게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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