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對話]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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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7.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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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對話]의 요성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이루시고 사람을 내신 것은 대화하고 싶어서요

참 좋은 대화[對話]를 하라는 것이다.

그 뜻을 헤아려 하느님과 대화의 길을 뚫은 분이 석가[], 공자[], 

노자[老] 선생이다.


예전엔 문서[]로나 인편[便], 책[]이나 편지로 대화를 하였지만,

참 좋은 세상이라 지금은 인터넷이나 카톡으로 더 많은 대화를 하고

모르는 것은 무엇이든 척척 알려주고 있으니 스승 찾아 여쭈볼일도 없고

내가 옳으니 네가 옳으니 다툴 일이 없으니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하지만, 삶의 행복[]과 목적[]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아야 한다.

사람과 사람사이 마주 보고 기쁠 때 서로 웃고 슬플 때 서로 위로[]하며

살아가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게 아닌감…

 우리가 이 세상 태어날 때 모든 사람과 대화하기 위하여 우렁차게 앵앵

 소리치며 태어나지 않았던가!

 

성인[]들이 한 일들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

예수[Jesus]는 틈틈이 하느님과의 대화인 기도[]를 하였다.

석가[]도 때때로 하느님과의 대화인 명상[] 하였다.


공자[]는 배우기를 좋아하고 가르치기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스승과 제자의 대화[]이다.

공자는 사람과 대화를 하느라  밥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신이 늙어가는

 줄도 몰랐다고 한다.


생명[]이 있어도 대화가 없으면 죽은 것이요.

죽어도 대화가 있으면 살아있는 것이다.

대화를 거부한 자폐증 어린이는 살아있으되 삶의 의미[]를 모른다.  

북한[]이 지금 대화를 거부한 것은 자폐증 어린이 환자[]와 같다. 

그리하여 북한이 물심양면[]으로 퇴화[退]하고 있지 않은가.


대화는 깊어야 하고 넓어야 한다.

주이불비[周而不比]하여 하늘과 땅끝까지 대화의 광장을 넓혀야 한다.

손바닥만한 나라에 남북이 갈라지는 것도 원통[]한데,

남쪽은 영·호남 청·장년 보수와 진보가 진흙탕 싸움만하고 있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꼬…

 

김일성[金]이 죽기 앞서 단군[]에 관심[]을 보였다고한 것은

쏘련이 냉전[冷]으로 허물어지자 이 민족[]뿌리가 하나임을

강조[調]하기 위한 몸짓이었을 지도 모른다.


 김정은도 트럼프와 맞서 남한을 볼모로하여 일촉즉발[]의 위험성을

 촉발[]할 것이 아니라 대화와 타협[]으로 우리 민족[]

시조이신 단군[]을 받들며 연구[]하면서 대화[對話]

공통분모[] 를 찿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7년 10월 일

석암 조 헌 섭

국악 신동 김수아 2017 KBS1 전국노래자랑 1832회

서울특별시 성북구편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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