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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 디씨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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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3. 12. 20.


 

 


작은애가 인터뷰를 하러 가는데 또 운전을 자원하여 함께 갔어요. 워싱톤 디씨 한복판에 학교 건물이 있는데 주변에 커피샵 하나 안보이구...저녁 6시 이후의 디씨는 텅 비어가고 있어요. 다들 퇴근하여서 평소의 법썩거림이 사라진 가운데...차 안에 앉아서 바라보니 저 멀리 국회의사당이 보여요. 스마트폰으로 사진 짝고 즉석에서 글 올리니 편하긴 하네요. 10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는데...앞으로 또 10년 후에는 어쩔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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