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rang

나의 글과 관심사 저장 공간

오다 가다 만나다

댓글 2

나의 이야기

2020. 8. 24.

전철에서. 파티용 하이힐은 남친이 덜렁덜렁 들고서, 여인은 편한 샌들 차림였어요. 귀여운 커플.^^

 

맨하탄에서, 우리 두 아들.

 

 

뉴욕 휘트니 뮤지엄 앞의 벤더 차. 아주 맘에 들었어요.

 

 

브룩클린 어느 모퉁이의 붓꽃은 이리 고상한 색이었구요.

 

어디서 찍었나 기억도 없는데...이런 멋진 사진이.

 

충북 어디서 만난 길냥이. 눈에 담고 왔어요. "모든 고양이는 아름답다."

 

서울 서대문 유치장이 무슨 박물관으로 변한 곳 근처의 정자에서. 저 분들 임시 천막 같은 것 치고서 그 안에서 삼겹살 소주 파티 하는 것 같았어요. 정말 스마트👍. 무지 추운 날이였어요.

 

 

몇 년 전, 아들 방문했다가 빨래방에서 본 장면. 깨끗이 빨린 인형이 "까꿍"하네요.

 

브룩클린 공원 푸드 페스티발에서의 아름다운 부자들.

 

백악관 앞의 트럼프 반대자의 일인 시위.

 

브룩클린에서 영화 촬영 장면 마주쳤어요. 남색 상의입은 분이 로버트 드 니로.

 

뉴욕 맨하탄에서의 이 여인. 연세도 좀 있는데...사람들은 별 무관심했고...

 

(바로 앞의 포스팅의 일부인데...태블릿으로 글쓰기하면 어찌 이런지, 수정하기도 힘들고요.  할 수 없이 두 개로 나눴어요.)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폭설 한담  (4) 2022.01.11
오다 가다 만나다  (5) 2020.09.23
오다 가다 만나다  (2) 2020.08.24
오다 가다 만나다  (2) 2020.08.24
노스 캐롤라이나의 Outer Banks  (24) 2014.08.11
재외국민2세--황당한 측면  (20) 2014.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