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애청곡

잠용(潛蓉) 2021. 1. 16. 21:19

"將棋 打令"

半夜月 작사/ 金用萬 작곡/ 노래 金用萬

 

<대 사>

"靑山도 절로절로 綠水도 절로절로

山 절로 水 절로 山水 간에 나도 절로
이 중에 절로 자란 몸이

늙기도 절로 하리라"

 

"말없는 靑山이요 生態 없는 流水로다

값 없는 淸風이요 任者 없는 明月이라
이중에 病 없이 자란 몸이

分別 없이 늙으리라"

 

< 1 >

에헤- 상투백이 저 老人네

뚱딱뚱땅 뚱딱뚱땅 將棋만 둔다네

將이야 軍이야-

將 받아라~

 

象이 뜨면 包 떨어진다

얼시구나 지화자 좋다

절시구나 두어야 將棋지

옛다 將軍을 받아라~

옛다 멍군이 이 아니냐?

 

大明世界 밝은 날에

긴 담뱃대 곁들어 물고

에헤~ 將棋판 술 한 床에

歲月이 간다~

 

< 2 >

에헤- 風月 짓는 저 老人네

뚱딱뚱땅 뚱딱뚱땅 將棋만 둔다네

將이야 軍이야~

將 받아라~

 

包가 뜨면 車 떨어진다

얼시구나 지화자 좋아

절시구나 두어야 將棋지

兩手 겹장을 받아라~

옛다 멍군이 이 아니냐?

 

淸風明月 달 밝은데

銀 동곳이 제멋에 까딱 에헤~

將棋판 壹萬手에

時節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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