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애청곡

잠용(潛蓉) 2021. 1. 21. 13:28

"港口의 아가씨" (1960)
金榮一 작사 / 宋雲鮮 작곡/ 노래 南白松
(앨범/ 1960년 오스카레코드 발매)


< 1 >

날이 새면 離別이다

靑春 港口다
가기 前 떠나기 前

醉하도록 마셔 보자


마도로스 사랑이란

파이프에 煙氣드라
이 밤이 다가도록

이 밤이 다가도록


情들여 보자~

 

< 2 >

來日이면 떠나간다

他鄕 港口다
지기 前 시들기 前

마음대로 놀아 보자


마도로스 言約이란

마스크에 꿈이드라
마음이 지치도록

마음이 지치도록


웃어나 보자~

 

< 3 >

해가 뜨면 눈물이다

슬픈 港口다
잘 있소 잘 가세요

울며불며 헤어지듯


마도로스 마음이란

누구보다 그립드라
한숨이 트이도록

한숨이 트이도록


울어나 보자~

 

 

(항구의 아가씨 / 남백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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