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연변음악

잠용(潛蓉) 2021. 9. 10. 18:47

 

병사들은 나를 보고 어머니래요

노래/ 서은향

 

< 1 >

생ㅇ 지고 머리 얹고 고향을 떠나

천리마을 새 집으로 이사오던 날

향기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병사들 나를 보고 어머니래요

 

아이참 부끄러워 고개 숙였어요  

어쩐지 그 이름, 어쩐지 그 이름 

정다웠어요~

 

< 2 >

ㅇㅇㅇㅇ 병사들이 돌아오듯이

생일상도 푸짐하게 차렸었더니

구수한 교자국이 별맛이라며

병사들 나를 보고 어머니래요

아이참 ㅇㅇㅇㅇ 얼굴 붉어져도

어쩐지 그 이름, 어쩐지 그 이름

즐거웠어요~

 

< 3 >

어머니라 불러주는 정다운 이름

그 ㅇㅇ 첫ㅇㅇ라 더욱 ㅇㅇ네

장군님 아끼시고 자랑하시는

병사들 어머니로 나는 알고파

 

아이참  ㅇㅇㅇㅇ ㅇㅇㅇ ㅇㅇ

어머니 그 이름, 어머니 그 이름

꽃피워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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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아~ 아~

꽃피워 가리~

 

[HQ][서은향]병사들은 나를 보고 어머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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