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이장춘 2009. 9. 5. 15:23

 

 

 

 

 

 
 방송 80년 ! 방송의 날 44주년 !  
 
 
 
 
 
올해로 방송 80년, 방송의 날 44주년을
 맞이했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2007년 9월 3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한국방송협회 (회장 정연주)주최로
거행 되었습니다.   9월 3일 6시 반부터 거행된 제44회 방송의 날
축하연에는 방송계를 비롯해서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한 정계,
재계, 학계, 시민 사회단체 인사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서 방송의 날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이에 앞서 방송 80년을 맞아 방송공로자
97명에게 문화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이
수여되었습니다.이날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63시티 3층
코스모스홀에서  김종민 문화관광부 장관, 최민희 방송위원회
 부위원장, 한국방송협회 회원사 대표 등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방송 80년 유공자에 대한 훈, 포장 수여모습으로

진홍순 ( 위 왼쪽 ), 유강석 ( 위 오른쪽 ), 남성우  ( 밑 왼쪽 )님
등에게 문화 훈장이 수여 되었습니다,

 

 

  

 

 

 
 
 
 
 
 1927년 2월 16일 이 땅에 방송전파가
 발사된 이래 80여년의 세월이 흘렀고 일제하에서
 해방되어 우리 방송이 우리 호출부호를 쓰면서
국제사회로부터 인정받은 지 6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세상은 변해서 농경사회가
산업사회를 거쳐 정보화 사회를 맞이했습니다.
우리나라가 국제 사회로 인정받은 콜 사인을 사용했던
10월 2일을 방송의 날은 정한 것은 1964년의 일이었습니다.
 14년동안을 이렇게 방송의 날 행사를 해 오다가 방송협회가
 창립되고 이 업무가 방송협회로 넘어 오면서 다시
방송의 날에 관한 얘기가 대두 됐습니다.
 
 10월 1일이 국군의 날이고 10월 3일이
개천절이다 보니 여러가지 번잡하해 방송의 날 행사를
 옮길 필요도 있었고 또 호출부호을 사용한 날도 중요 하지만
 결정된 날이 더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아서 1978년
 2월 16일 한국방송협회 定期總會 議決로 呼出符號 "HL"을
처음 결정된 9월 3일로 變更하고 해마다 이날을 계기로
방송주간을 설정해서 여러 가지
행사를 벌려왔습니다.
 
 

 
 

 

  
  

방우회 지도를 받는 춘하추동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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