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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2009. 9. 27. 20:23

 

 

 

김병래 아나운서 시집 "떠나는 의미"와 수채화

 

부산방송총국 아나운서부장을 지낸

김병래 아나운서가 학창시절부터 45년이라는

 길고 긴 인연을 맺으면서 써온 시를 모아 "떠남의

의미"라는 이름으로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3장 63편으로 구성 되어있지만 모두

4편을 골라 올렸습니다.

 

김병래 아나운서는 시 외에도

수필, 수채화등에 관심이 많아 작품을

 발표한적이 있습니다. 뒷 부문애

수채화 몇점을 골랐습니다. 

 

 

  

  

 

 

 

 

 

김병래 아나운서와 얘기를

나누실분은 아래 주소로 연락바랍니다.

 

 

 

 

  김병래아나운서 수채화  

 

KBS 부산방송총국 아나운서부장을 지낸 
김병래회원님은 1969년부터 제주, 부산등지에서 
 KBS 아나운서생활을 하면서 오랜기간 시와 더불어
수채화와 수필 창작활동을 해 오셨습니다.  네이버
불로그에  김병래님 부부의 작품이 있습니다.
 여기에 그 일부를 옮깁니다.   

가는세월 오는세월

경주 계림
 

금정산의 가을

기  쁨
 

낙동강의 여름

낙동강의 오후

매화의 향기 
 

물  결

바람결

부   두

산수유 향기

석남사 계곡

산록의 향기

양산천의 여름

우포의 초봄

을숙도의 여름
 

일터

작은섬

장가계 소견

초봄

포구

한가로움

호수와 갈대

호수의 늦가을

호포의 여름 
 

 

 

       

The Ducbess Tree, The Scottish Fiddle Orches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