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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2009. 11. 24. 08:30

 

 

  

 

LPGA  2009결산 신지예와 우리선수들

 

 

오늘 아침  7시 40분에 끝난  LPGA 

2009년 경기를 마친 신지예선수는 막판가지

손애 땀을 쥐게 하는 경기를 펄쳤지만 기대했던

올해의 선수상은 한타차로 놓쳤어도 상금왕,

신인왕, 다승왕(오초아와 공동)부문의

3관왕을 차지함으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IMF 와중에서 박세리 선수가

우리의 희망을 일께우며 LPGA에서 승리를

거둔이래 많은 우리 선수들이 LPGA무대에서

활약했고 좋은경기를 보여주었으며 그 중에서도

올해는 더 좋은 정적을 보여 주었습니다. 

 

 

 

올해의 선수상을 놓고 마지막까지

경쟁을 벌린  신지예선수는 3승을 걷우었고

  2승을 걷운  최나연선수가 오늘도  하루에만

 8언더파로  합계 10언더파를 쳐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밖에도 오지영, 김인경, 지은희,

이은정, 허미정, 송보배, 위성미선수가 우승을

차지함으로서 총 27개 깨임중에서 12깨임 우승을 

달성, 마국을 포함안 모든 나라 선수를 제치고

가장 우수한 성적을 보여 주었습니다. 

 

LPGA 올해의 우승선수들

 

동영상보기 아래 영문자를 클릭하셔요.

 

 

http://tiny.cc/ggm07

 

 

위의 동영상은 LPGA에서 직접

링크한것으로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의

모습을볼 수 있습니다.   올해 우승한 얼굴들을

사진으로 보시고 위 동영상에서 또

그때 그 모습들을 보셔요.

 

 

오  지  영

 

 

김  인  경 

 

 지  은  희 

 

이  은  정 

 

허 미 정  

 

 송 보 배 

 

위 성 미  

 

 

 

춘하추동방송 이장춘이 보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