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방송

이장춘 2011. 7. 17. 11:06

 

 

 

사진으로 본 KBS 춘천방송총국 역사

 

 

 

KBS 춘천방송국 최초의 개국요원

 

 

 옥천동 116번지에  530평의 부지를 마련하고

1958년 육군의 대민사업으로 81.7평의 건물을  지어
 1958년 9월 26일에  1Kw방송을 했습니다. 
   

 

 

1959년부터 1961년까지 춘천방송국

아나운서로 근무하셨던 김영길(부인 탤런트

김영옥)님이 보내주신 귀중안 사진

몇장을 골라 올렸습니다  

 

 

 

 

 

춘천방송국 김영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군 위문 노래자랑입니다. 그때는 각 지방방송국에 노래자랑

공개방송 프로그램이 있어서 대단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춘천방송국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한 사진입니다.

왼쪽 여자분은 송경원 아나운서이고 가운데 어른 왼쪽부터

남광명, 한사람 건너 손석주 방송과장, 한사람건너

김영길 아나운서입니다.

 

 

춘천방송총국 70년사 동영상으로 보기

.

 

 

 

서울에서 온 최계환 아나운서(왼쪽)와

이호로 음악계장(오른쪽) 그리고 왼쪽 두번째부터

춘천방송국 아나운서 김영길, 한사람건너, 송경원, 김태호님이

함께 한 사진입니다. 1959년 10월 2일

 

 

춘천방송국 직원들과 서울방송국 최계환, 이호로님이 함께 한

사진입니다. 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이호로(음악계장), 최계환, 김득성(춘천

방송국장), 이승균(기술과장) 뒷줄 왼쪽부터 남광명, 한사람건너 송경원, 한사람선너,

김태호?. 김영길, 고세혁, 조찬길, 한사람 건너 고재록님입니다.

 

 

 

 

 

 

 

1961년 12월 27일 준공된 화천 중계소(1Kw)

철원중계소는 1962년 5월 15일에 준공되었습니다.

위 화천중계소 아래 철원중계소

 

 

 

 

1965년 10월 5일 50W로 양구군청과 인제군청의 임시사무실에서

방송을 내 보냈습니다. 1967년 새로운 중계소를 지어 두곳에서 각각

 250W 출력으로 방송했고 1971년 4월 1일  1Kw로 증강되었습니다.

사진은 양구중계소 1Kw로 출력증강 준공식 모습으로 그때의

양구중계소장 홍민기님이 보내 주셨습니다. 

 

1967년에는  2월 2일 사농송신소를 세워 

  1Kw출력이  10Kw로 증강되어  청취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사농송신소 개소식 모습입니다.
 초대소장으로 윤성호님, 이인관 기감님과
홍종철  공보부 장관님 모습이 보입니다.  
 

 

1967년 사농송신소 준공식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찍은 사진으로 홍민기님(왼쪽 첫번째)이 제공 해 주셨

습니다. 춘천방송국장 장기범님 (왼쪽 세번째)을 비롯해서

두번째 이용실(기술과장), 네번째 최학수 (방송과장)

차례로 방영호, 이한동, 천기태, 윤병찬님입니다.

 

 

 

  1965년 2월 춘천땜 준공 기념공연을 마치고 춘천방송국 청사에서 촬영한
기념사진으로 앞줄 오른쪽은 춘천방송국장 한승은님, 둘째줄 왼쪽 첫번째 이범진님,
이희목님,세번째 분은 방송과장 허종성님,뒷줄 두분은 기술과장 김원용님,
윤병찬기자 입니다. 앞줄 최희준, 나애심, 김세레나의 모습이 보입니다.
 
노래자랑 프로그램을 위해서 전속악단이나
전속가수를 운영하기도 했고  때로는 서울의 가수나
코미디언을 초청하기도 했습니다. 그 시절에는 서울과
춘천은  비포장도로여서 버스로 네 시간이 걸렸고
강릉까지는 열 시간이 걸렸습니다.  

 

 

 

1965년 군부대 위문공연을 마치고 찍은 사진입니다.
앞쪽 군인 오른쪽 허종성 방송과장, 이은경아나운서, 왼쪽 뒷부분
정만철과 이장춘, 전속경음악단이 같이 했습니다. 

 

1966년 군부대 위문을 마치고 군 건물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앞줄 오른쪽부터 윤성호님, 이은경아나운서,
한사람건너 방송과장 최학수님, 가수 권혜경님입니다.

뒷줄 가운데분은 pd 이범진님입니다.  

 
 

 

1966년 전속가수를 선발하고 찍은 기념사진

입니다. 김영우님, 최학수방송과장, 이용실기술과장,

윤병찬기자정경래 아나운서, 이장춘과 새로 선발된

전속가수, 전속악단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1966년 군 위문공연이 끝나고 찍은 사진으로 왼쪽부터 홍민기님,
방영호님, 이길수아나운서,두분건너 김영우님, 오른쪽 두번째 이공순 아나운서,
앞줄 남자분 최학수님 그밖에 사복은 전속악단과 전속가수입니다.
 
 

 

1966년 철원 군 부대에서 열린 군가

경진대회 모습입니다. 서있는 맨 왼쪽 김중기님,

두 번째 철원중계소장 윤성호님, 다음은 방송과장 최학수

 님입니다. 서있는 세 번째는 이범진님입니다.

 전속가수, 악단이 같이 했습니다.

 

 

 

 

 

 

군부대 위문 공연시에는 도민들로부터 접수된
위문품을 같이 전달 하기도 했습니다
 

 

1965년 12월 제3공화국 수립 공로표창을 전수할때의 기념사진입니다.

그때 공보부장관의 감사패를  전달받은 조대진 춘천문화원장과 인근 군부대장이 함께

했습니다.  왼쪽부터 필자 이장춘, 김영우, 최학수 방송과장, 조대진 문화원장 이은경 

아나운서, 두사람 건너 한승은 춘천방송국장. 이용실 기술과장. 이범진 기자입니다. 

 

 

 

박경원 강원도 지사와 필자 이장춘 기자입니다.

 

 

1960년 필자의 취재모습으로 어아스케키통이라고

 불리는 영국제 EMI휴대용 녹음기입니다

 

 

1965년 여름 야유회때 촬영한 사진

입니다. 앉아계시는분 한승은 방송국장님이고,

허종성방송과장, 필자 이장춘이 보입니다.

 
 

 

1967년 작원들 사진입니다.
뒷줄 왼쪽부터 김흥수, 한태헌, 정경래, 장양, 정만철,
유일봉 방송과장, 윤병찬, 김영권국장. 이장춘, 이용실 기술과장,
용씨, 오양, 강영희, 강완수, 오수정, 이길수, 윤성호 사농송신소장, 
앞줄 왼쪽부터 천기태, 방영호, 엄호연, 이공순, 송흥식,
최승민, 한분은 기억 안납니다.
 

 

 

 제가 춘천에 있을때 실화극장 작가 김동현님과 국제방송국 PD 김운채님이

 

춘천에 프로그램 제작차 오셨을때 최학수 방송과장님과 함께 촌천땜에 가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저 이장춘은 1968년 3월까지 춘천방송국에서 근무하다가 원래 근무지

국제방송국으로 되돌아 왔고 송병현님이 제 후임으로 부임했습니다.

 

 

 송병현님 재직시 송병현과 함께 한 사진을 골랐습니다.  

 

 

그 시절에 춘천방송국에 근무했던 송병현님을 비롯해서

앞줄 왼쪽부터 윤병찬, 최승민, 두.번째 줄 왼쪽부터 한사람건너

강영희, 장양, 유일봉 방송과장, 송흥식, 오수정, 뒷줄 왼쪽부터

한사람건너 송병현, 강완수, 정만철님이 함께한 사진입니다.

 

 

장상규 준천방송국장 (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해서 앞줄 왼쪽부터 윤병찬 이용실(기술과장), 장상규,

오수정 정경래 김창희(방송과장) 뒷줄 왼쪽부터 송흥식, 송병현,

이철규, 정만철, 최승민님이 함께 한 사진입니다.

 

 

홍천농고 취재차 갔던 때 송병현, 최승민, 한태헌, 방영호님 등

방송국 스탶들과 홍천농고 교직원들이 함께 한 사진입니다..

번째 줄 왼쪽부터 한사람건너

 

프로듀서 송병현님이 "마이크 가는대" 프로그램의 현장을

취재하면서 농민과 대담하는 모습이고 가운데 분은 홍천군수입니다.

15분간의 녹음구성으로 제작되어 방송되었습니다.

강영희, 장양, 유일봉 방송과장송병현

, 강완수, 정만철님이 함께한 사진입니다.

왼쪽부터 이철규, 송흥식, 송병현님입니다.

 

 

다음은 공사 발족 직전의 직원들 모습입니다.


 

 
TV방송은  1967년에 11월 용문산 TV중계소가
설치되면서 그런대로 시청이 가능 해 졌고 뒤에 봉의산에
무인 TVR이 설치되어 시청 상태가 개선되었습니다. 1977년 5월
 화악산에 중계소가 개설됨으로서 춘천지역의 시청권 범위가 확대
 되었습니다. (용문산 중계소 사진은 구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낙원동 청사와 자체 TV방송실시

 
 
 
 
1978년 7월 1일부터 낙원동 청사가 준공되기도 전에  
신청사에서 TV방송을  실시했습니다.  청사가 준공된 것은
그해 10월 17일 이었습니다.

 

 

 
 

1983년 5월 5일을 기해서

재2 텔레비젼 방송이 시작되었습니다

 
 배학철 춘천방송국장 시절 제2TV개국을 보았습니다.

 

 

   


  

 

 

 

 

 

   방우회이사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8~9 년 전에 춘천총국에 가 보았는데..
신사옥을 새롭게 지었군요..
고맙습니다.
부지는 오래전에 마련 해 놓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이제세야 새웠군요.
춘천 가까운곳에 계시나 보군요.
건강 하셔요.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가져가도 되죠
자주 오셔요.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