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이장춘 2011. 9. 2. 16:37

 

 

 

대한민국 방송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던 날

1947년 9월 3일! 1년에 한번 모든 방송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입니다. 이번에는 9월 1일 오후 6시부터 여의도에 있는 6.3빌딩

그랜드 볼륨에서 축하연이 있었습니다. 이 땅에서 방송이 나가던 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프로듀서, 기자, 아나운서, 엔지니어, 행정요원, 성우, 탤런트, 가수 등등

 방송에 인연이 있던 모든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라 방송을 통해서 목소리로

듣고 영상으로 보던 그 주인공들과 그 프로그램들이 세상에 빛을 보이기 위해서

불철주야 전국 각 방송국과 고지등지에서 힘을 기울이던 분들이 모이는

 자리여서 방송인들 뿐만 아니라 청취자, 시청자 분들

모두 의미 있는 날입니다.

 

 

 

 

저도 이 나라 방송의 발전을 비는 마음으로

오랜 세월 이 모임에 참석해서 그 의미를 되세겨 왔습니다.

많은 방송인들이 참여한 자리여서 늘 좋은 모습을 실감있게 전해

보려 하지만 카메라가 접할 수 있는 한계가 있고 또 모자란 사진

 솜씨여서 그 모습들을 제대로 전할 없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방우회 노익중 이사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가능한 한 많은 사진들을 올려 보려고 했습니다.

 

 

특집화보, 제 48회 방송의 날 (2011년)

 

 

 

 

 오늘의 축하연에는 김인규 KBS사장을 비롯한  박준형, 안국정

남선현, 이몽룡님등 방송사 대표분들과 김황식 국무총리, 박희태 국회의장,

손학규 민주당대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등 정관계 인사들이

참여해서 축사를 해 주시는 등,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1940년대 50년대 부터 방송에 힘을 기울여 주신 80대

 원로 방송인으로부터 현직사원에 이르기까지 많은 방송인들이

참여 해 주셨습니다. 원로방송인 모임인 한영섭 방우회 회장님을

비롯해서 조옥래 (문공회 회장) 박경환, 황우겸, 김명희, 강영숙, 김인숙, 

오승룡, 김기호, 우제탁, 노익중, 강정도, 계원준, 김기호, 송재극,  계원준,

조부성, 민병현, 윤영중, 이연영. 정항구, 이범경, 조남민, 이용실, 정창기,

 김선초, 이철호, 고흥복, 변영규, 강철우, 이용실님등 80대 내외의  

방송인들 모습이  많이 보이셨고 한중광, 성대석, 황봉구,

오건환, 이철영님등 취재활동을 하시던

분들이 오셨습니다.

 

 

 

 

 

 

 

 

 

1950년대 방송인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왼쪽부터 홍기욱, 조부성,  민병연, 김인숙, 윤영중, 오승룡님입니다.

 

 

 

이날의 행사는 아나운서 출신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강영숙, 김인숙. 윤영중, 민병연, 이연영, 배덕환, 안용민,  이세진,

 김규홍, 윤대작, 홍승택, 김성호, 황량, 이병혜, 박민정, 황인우, 황인용,

황정민, 이종태, 변웅전, 정미홍, 홍기욱, 지승현, 채영신, 공부영, 김성수,

 이은정, 홍승택님 등 80년대 90년대 여성 TV 앵커를 비롯해서 아나운서들의

 많이 눈에 뜨입니다. 김진권, 이진관님등 현역사원들도 많이 나오

셨지만 일일이 거명치 못함을 이해 해 주셨으면 합니다.

 

 

 

 

탤런트 정혜선님이 아나운서 강영숙 선배를

오랫만에 만나신듯 반가운 표정을 짛고 계십니다. 

옆에서 오발탄의 오승룡님이 미소를 짛으시고....

 KBS이사로 계시는 남승자님 후배 황인우 아나운서 클럽

회보 편집장을 만나 다정히 얘기를 나누시고.....

 

 

 

 

 

 

 

  

1983년 생방송 이산가족 찾기 프로그램의 기횐 진행의 주역이시고 종편 채널 A 회장이신 안국정님과

1980년 최초의 여자 뉴스 앵커 이병혜님이 함께 한 사진입니다.

 

 

 

 

 

 

 

오늘의 축하외에서는 방송의 지냐온 발자취와 디지털시대를 맞는 미래의 비젼을 영상으로 보여주기도 앴습니다.

 

 

 

 

 

>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시벨리우스 핀란디아 축소.mp3

 

 

 

- 첨부파일

시벨리우스 핀란디아 축소.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