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이장춘 2011. 11. 7. 17:26

 

 

 

방송인 가족들과 춘하추동방송 불로그의 인연 (2)

 

 

춘하추동방송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 가운데

방송업무에 종사하셨던 분들의 가족이나 친척, 친지 등

특별한 인연을 가지셨던 분들의 사연을 모아 쓰는 난을 만들어

글을 올리던 중 한 제목에 많은 글을 쓰다 보니 블로그의 움직임이

원활치 않아 방송인 가족들과 춘하추동방송  인연 (1) 에

이어서 (2)를 새로 마련했습니다. 

 

 전편 (1)을 보실 분은 아래 영문자를 클릭 하셔요.

 

http://blog.daum.net/jc21th/17780356 

 

 

촬영에 열중하시는 오중환님의 모습입니다.

 

 

오중환님의 자녀분이 방문하셔서

다믐 글을 남기셨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에 몇해 전에 돌아가신 아빠의

추억들을 공유하게된 블로그...이게 인연인가봅니다.
언제나 술 한잔 기울이시면서 얘기해 주시던 남산시절의

KBS 추억들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블로그를 구경하다가 아빠의

사진도 발견했습니다.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지려 했습니다.
아빠 존함은 KBS 카메라 오.중.환 님 이십니다. 혹여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실것 같아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

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2011년 11월 5일 오다솜 드림.


 

부산 피난 방송시절 방송인들입니다.

 

공승규 아나운서님의 손녀 김수미님이 다음 글을 남기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전 할아버지의 손녀 김수미라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옛 아나운서 시절 추억을 보고싶다

하셔서 이렇게 찾아보다가 들어오게 되었어요. 춘하추동 선생님의

 글들을 보면서 할아버지가 옛추억을 상기하시며 즐거웠다

 하시네요.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2011년 11월 7일

 

김수미 올림

 

 

 

김수미님의 할머니 방송 발자욱따라 찾아 오셨군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네요.^^

할아버지 (공승규) 찾아보다가 저희 할머니

(김복경)께서도 스무고개 출연하셨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작게나마 나오시네요. 할머니가 너무 좋아하세요.

신기하시다구.^^ 아무튼 좋은포스팅

 너무 감사해요 ^_^

 

2012년 1월 30일

김복경 손녀 김수미 올립

 

 

 

그 스무고개 프로그램

처음 만드시고 또 뒷날 그 프로그램에

많이 촐연하신분이 문제안 선생님입니다.
그 문제안 선생님이 그 사진을 주셨어요. 문제안

선생님 연세가 올해 93세이신데 생존 해 계십니다.
할아버지나 할머니 아시는 분이 지금도 계시니
저에게 전화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행운이 같이 하심을 기원합니다,

 

 

춘하추동방송  

 

 

 

 

  

방송드라마 선구자 김영수님의 큰 외손녀 봄미소님이 찾아 주셨습니다.

 

김영수 작가의 큰 손녀가 대신 글 올립니다
저의 어머님이 바로...."김나미" 큰딸입니다. 어머님이

너무너무 감사하단 말씀 전해 드리라네요. 저도 외할아버지

사진. 외할머니 사진 보니,,가슴뛰고,,,눈물도 납니다.

 이렇게 고귀한 자료 모아서 멋진 홈페이지 만들어

 주시고 추억을 간직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정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2011년 11월 19일 봄미소

 

고맙습니다. 미국 유미 이모님과는

이메일로 자주 얘기를 나누었고 많이 협조 해

주셨습니다. 할머니 조금자님의 노래는 들어 보셨는지요.
본 블로그 검색창에서 "조금자"님을 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들리시고 즐거운날 되셔요. 아래 영문자 주소를 클릭

하시면 조금자 할머니의 노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1972년 방송사상 최고의 시청율을 올려 

 TV시대의 문을 활짝 열게했던 여로의 작가이자 연출자

 이남섭님과 KBS 1기 탤런트 김난영님의둘째 딸 이미정님이

 찾아 오셔셔 다음 글을 남겨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춘하추동님 저는 이남섭 작가의

둘째딸 이미정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아빠의 글을 읽으니

가슴이 ... 감사 합니다. 아 그리고 1남1녀가 아닌 제가

한명더 있었습니다. 1남 2녀 엄마 아빠가 생각날

때마다 들려 보고 가겠습니다.

 

2011년 12월 2일 이미정.

 

사시는 곳을 말씀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다음 메일을

보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제 아버님을 기억 하시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2011년 12월 6일 이미정

 

 

1975년 10월 1일 전주방송국 개국 37주년 기념사진

전주방송국 방송부장, 순천 방송국장 등을

지내신 정재형님 손주분이 찾아 주셨습니다. 성함은

임진년이라고만 되어 있군요 위 전주방송국 사진 10번이

정재형님 전주방송국 방송과장 때의 모습입니다.

 

 

 

 

사진 잘봤습니다. 1975년

10월 1일 개국 37주년  기념사진 

저게 전주 방송국인가요? 할아버지 옛날

사진을 찾는중인데 닮으신 분을 발견해서요. 

할아버지 성함이 정재형님 이에요 사진보니까

맞는거 같아서요. 오래된 사진에서 할아버지를

발견하니까 너무 신기 하네요. ㅎㅎ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2012년 2월 11일

 

임진년

 

 

해방공간의 방송인 전영설님

(위 사진의 14번)의 아들 전인섭님이 찾아

주셨습니다. 전영설님은 해방되던때 강능방송국에

근무하시다가 해방공간에서 조정과에

근무하셨습니다.

 

우선 이런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 해 주셔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위 사진의 14번이 박상기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이분이 바로 저의 아버지 전영설님입니다. 저의 누님

전인선은 1960년대 말부터 70년대까지  KBS 아나운서로

근무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 2월 19일

전영설 아들 전인섭 드림 

 

 

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이홍수님

 

 

1963년부터 중앙방송국장,

방송관리국장, mbc전무 등을 역임한

이홍수님 둘째아들 이형균님이

오셨습니다.

 

 

저의 아버님 모습이 춘하추동방송

블로그에 여러편 올라있는 모습을 보며

감명을 받고 춘하추동방송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갖습니다. 1970년대 KBS 아나운서와 MBC아나운서를

거쳐 지금은 아나운서 클럽 편집인으로 일하고 있는

저에게는 아버님에 관련된 여러장의 사진이 있고

방송관련 사진도 많이 있습니다. 이 사진을 모두

이선배님에게 넘겨드리겠습니다. 방송사를

쓰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춘하추동은 이형균님을

5월 24일 아나운서 클럽에서 만나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라디오 전성시대 연출의 대가

홍두표님의 아드님 홍성의 님이 오셔서

방명록에 글과 전화번호를 남시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에 라디오 드라마

남과북의 연출자이신 홍 두(자)표(자) PD의 아들되는

홍성의라고 합니다. 제가 어버님 관련 자료를 찾다가 선생님의

블로그에서 자료를 찾아서 아버님께 보여드렸더니 사진을 좀 인쇄해서

 가져오라 하셨는데요. 인쇄가 불가능하여 부탁을 드려애 할 것

같습니다. 가능하시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홍성의 배상

 

 

 

 

KBS어린이 합창단 1기이자 어린이 성우 1기였던

전영자님이 찾아 주셨습니다. 1961년 전속가수 최선미님과

친구였지만 40년 전에 소식이 끝겨 소식을 알으셨으면 해서 찾아

오셨습니다. 최선미님 소식은 저도 잘 모르는 지라 아쉬움이 있었지만

본 춘하추동 블로그에서 전영자님의 사진을 발견하고는 반가운

음성으로 말씀을 이으셨습니다. 남기신 글 한편을 옮깁니다.

위, 아래 사진에 전영자님의 성함이 있습니다.

 

제 옛 이름은 Cellist 전영자. 1 기 방송 어린이 합창단원,

또한 방송 어린이 성우. 최선미가 연락이 안 되는군요. 정동 방송국에서

이규도, 최승자, 전영자, 이렇게 셋이 어린이 시간을 꾸려 갔었죠. 안병원 선생님

지도하에요. 안선생님은 금년초에 라스베가스 에사는 저를 방문 하셔서 만나 뵜죠.

그후 어른이 되어선 남산 KBS-TV , TBC_TV , 등에서 많은 Classic과 Semi Classic

연주를 했죠. 저는 Cello 전공 했고 Angel's Piano Trio 를 최초로 만들어 많은

활동을 하다 미국 으로 갔읍니다. 지금은 제주에다 라스베가스 극장을

새로 열어 라스베가스 최고의 마술공연단을 대리고 와 있읍니다.

강찬선 아저씨, 강영숙언니 등 궁금 했는대... 감사합

니다. 이런 Blog 를 운영 하셔서...

 

 

 

 

미국에 사는 최학수님 외손주님께서

외손주께서 찾아 주셨습니다. 최학수님은

1963년 KBS TV무대계장, 춘천방송국 방송과장,

보도부 차장 (현재 보도본부 부본부장격)을

거쳐 문화공보부 고위직에 계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미국입니다.

춘하추동 방송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들을

봤습니다.제 외할아버지가 계시더라고요. 사실은

검색했어요. 이름을 치면 나오더라고요... 우리 어머니가

연락해보라고 사진을 혹시 원본들을 같고 계시지 않나 해서요...

우리 할아버지 성함이 최학수 님 되세요.... 답변 부탁드립

니다. 지금 외할아버지가 요양병원에 계세요...

꼭 이메일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1930년대의 학사가수 윤건영님의

친손주님이 찾아 주셨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윤건영"님의

친손자입니다. 우연히 이곳에서 생전 조부님의

흔적을 살피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눈물이 지어집니다.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역사와 맥이 앞으로도

잘 이어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일제강점기부터 방송과 연극계에서

혁혁한 공적을 남기신 박진선생님의 외손녀이자

어린시절부터 오랜기간 성우로 이름있던 박진서님의 딸

내 안의 나를 찾아서님이 오셨습니다. 

 

 

저는 박진님외 외손녀, 박진서님의

딸입니다. 말로만 듣던 외할아버지와 80이 된

저의 어머님에 대한 짦은 내용이지만 이 글에서

그분들의 발자취를 알수 있어서 정말 감회가 깊습니다.

이런 중요한 사료들을 올려주시는 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주방송국 현승국님의 아들 현주영님

 

         제가 어렸을적부터 선친 (현승국: 당시

제주방송국 9.15 생존자 중의 한분이심)으로부터

4.3사건의 스토리와 함께 자주 듣곤 했던 가슴아픈 이야기

입니다. 제가 초등학교(제주동국민학교) 3학년 때에는 담임(여)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 중에 이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그로 인해

저를 통해 선친과 만나게 되었고, 선친의 증언으로 담임선생님의 부친

(당시 제주방송국 9.15순직 자 중의 한분) 유가족들이 연금을 받게 되기도

했죠. 제주 방송국 기념행사때마다 선친께서 인터뷰 하시며 증언하시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66주년 4.3사건을 추념하는 올해 제주도민의 아픔과 1년 전

 82세의 삶을 사시고 천국으로 가신 선친의 빈자리가 소중함을 느낍니다.

 (생전에 제주 방송국을 많이 많이 사랑했었거든요, 제주 방송국

 당시 기념 사진들이 많이 있어요.) 제주 방송국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현승국의 아들(현주영 -

순복음총회신학교 학장)목사... 

 

 

 

박재윤님의 아들 박진호님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춘하추동방송

블로그에 자주 드나들면서 메일로 글과 사진을

 많이 보내주시던 목포방송장을 지재신 박재윤님의 아들

 박진호님이 어느날부터 소식이 끊겨 궁금하던 차에 방명록에

자세한 글을 올리셨군요.  멤파스에 올렸던 옛  이야기가 엠파스 포탈이

 폐쇄되면서 싸이월드로 옮겼는데 왠일인지 그 글이 옮겨지지 않았고 사진도

 찾기가 어려워 글을 옮깁니다. 춘하추동방송 인연 앞 부분에 박재윤님 자제분

 박진호님에 관한 목록이 있습니다. 1973년 KBS가 공사체제로 전환될 시

필자가 기획관리실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어서 옆 방 운영심의실

차장을 하신 박재윤님은  늘 가까이 지내신 분이었습니다.   

 

 

 

 

 아저씨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1983년에

 kbs를 퇴직하신 박재윤님의 아들되는 박진호입니다.

기억 하실지 모르겠네요? 저는 여전히 춘하추동방송에 들러서

아저씨께서 정성껏 올리시는 귀한 글과 자료들을 즐기며 아버지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곤 합니다. 정말 춘하추동방송에 들릴때 마다 느끼지만 아저씨의

 kbs와 방송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동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바라기는 더욱

강건 하셔서 춘하추동방송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최근 kbs노조의 파업을 바라보며 심히 걱정이되어

 답답한 마음 이렇게 아저씨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kbs 한국방송이 일부 이념과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되어서는 안될줄 믿습니다.
언제 부터인가 우리 대한민국이 몹쓸 정치 지도자들과 정치적인

 사람들로 인하여 세대간, 부자와 노동자...등의 갈등이 도리킬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피와 땀으로 자신을 희생하며 조국과 가정을

지켜온 어른들이 부정하고 파렴치한 사람들로 매도되어,이제는 사회에서 어른들이 

설 자리가 없어져 버린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kbs가 mbc처럼 되는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진정으로 조국과 kbs를 사랑한다면 kbs를 마지막 시대의 보루로

지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어른들이

사회에서 자기의 자리를 지키며 더이상 침묵하지 말고 조용히

그러나 단호히 목소리를 내야 할때입니다.

 

더이상 대한민국이, kbs가 파퓰리즘(대중인기영합)

 세력에 의해 이대로 침몰되는 것을 바라 보고만 있다면 우리 또

한 훗날 역사에 대역죄를 면할수 없을 것입니다. 아저씨와 같이 철저한

국가관과 평생을 kbs와 방송과 함께 하신 사회의 원로들이 대한민국의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부디 강건하시고

 늘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2000년 작고하신 박재윤님의 아들로서

미국 버지니아서 살고있는 올해 47세된 박진호라고

합니다. (혹시 기억 못하실까...?!^^)

 


아버지 약력

 

1929년 강원 고성
52년) 동국대학교 문리대 영문과 졸업
61년) 공보부 방송관리국
문공부 중앙방송국 제작1과 PD
73년)한국방송공사 운영심의실 운영부 차장
75년)한국방송공사 기획관리실 기획부 차장
76년)KBS 대전방송국 방송부장
KBS 대구방송국 방송부장
78년) KBS 연수원 교수
79년)KBS 교육국 문화교육부장
80년)KBS 목포방송국 국장
81년) KBS 방송연구소 연구위원
83년) 퇴 직
2012.07.24 06:56

 

 

 

전편 (1)을 보실 분은 아래 영문자를 클릭 하셔요.

 

http://blog.daum.net/jc21th/17780356.

 

 

불로그를 찾아주신 방송인과 가족, 

방송에 관심이 많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온 힘을 기울여

모두가 함께하는 불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못된 부문이나 빠진 부문은 수정, 보완되도록

힘을 기울여 주셨으먼 고맙겠습니다.

 

 

 

방우회 이사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옛날의 금잔디-1.wma

 

 

- 첨부파일

옛날의 금잔디-1.wma  
   
존경하는 아저씨!
춘하추동방송을 통해 인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흐릿하게 결국 잊혀질 수 밖에 없는 귀하고 소중한 인연을 아저씨와 같이 사회와 이웃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귀하신 분의 봉사와 헌신을 통해 추억하게 하고 기념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아저씨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실 2005년 이곳 미국에 오기전 까지는 60,70,80년대의 kbs 년지와 kbs저널 그리고 아버지의 사진등 꽤 많은 자료들을 모두 보관하고 있었는데... 너무도 후회가 되네요. 아저씨한테 좋은 자료가 될수 있었을 텐데... 혹시 Kbs 근무시절 아버지의 사진이 있는지 찾아 봐야 겠네요 있으면, 아저씨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의 어머님(올해 팔순이 되셨습니다)과 가족들의 사진도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아저씨를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아저씨! 늘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고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아저씨! 싸랑해요!!!^^
고맙습니다.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료가 도찰 하느데로 독립 글을 올리겠습니다.
어머님을 비롯해서 가내 평안 하시고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심을 기원합니다.
춘하추동방송을 통해 이어지고 알게되는 방송국의 역사를 이어가신 분들의 발자취를 흐릿하게나마 알게되는군요.
여기에서 가족, 친척, 친지분들의 발자취와 현주소를 찾게된 기쁨은 어디에도 비길 수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성원과 격려에 힘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