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음악 백년

이장춘 2012. 2. 24. 02:33

 

 

 

1956년 12월 2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멜로드라마가 방송되었습니다. 그 드라마가 바로

청실홍실이고  6개월간의 미국 유학을 다녀온 KBS

 연출계장 조남사님이 새로운 드라마를 개척해야

 한다면서 손수 극본을 쓰고 또 주제가도

 있어야 한다면서 가사를 썼습니다.

 

 

KBS 전속가수 송민도와 안다성이 함께 부른

최초의 멜로드라마 청실홍실 주제곡

 

 

 

 

방송이 나갈때는 1947년 KBS 전속가수로 데뷔해서

톱 가수 반열에 오른 송민도님 불렀지만 레코드를 제작 할 때는

 새로이 전속가수가 된 안다성과 함께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때 KBS악단을

 지휘하면서 미 8군 등 연예계에서 널리 알려진 송민영님이 바로 송민도남의

친 동생이었고 그 송민영님과 오랜 기간 활동을 같이했던 손석우님이 방송국에서

 악단 지휘를 맡으면서 방송도 하고 작사, 작곡, 또 전속가수도 지도했습니다.

1956, 송민도님은 이미 톱 가수 반열에 올라있었고 손석우님은

방송에 나갈 노래를 송민도의 음색과 스타일에 맞추어

 작곡하는데 능숙했습니다.

 

 

 

 

1955년, 나 하나의 사랑이 송민도의 노래로

 전파를 타면서 히트 한 이래 손석우님과 송민도님은

깊은 인연이 맺어졌습니다. 안다성은 손석우님으로 부터

재능을 인정받아 전속가수가 되고 사랑하는

제자가 되었습니다.  

 

 

 

 

1956년 12월 2일부터 전파를 탄 청실홍실은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환영리에 방송되었고 그

주제곡 역시 모든 사람들이 따라 부르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송민도님의 위상은 확고 해 졌고 이 노래를 함께 부른 안다성님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그 노래 청실홍실은 명곡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결혼식 축하곡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도 그 노래는 정겹게 불립니다.

 

 

송민도와 안다성의 노래 얘기를

더 보시려면 아래 영문자를 클릭하셔요.

 

 

송민도 나 하나의 사랑

http://blog.daum.net/jc21th/17780584

 

안다성 바닷가(바다가)에서

http://blog.daum.net/jc21th/17781030

 

최초의 멜로드라마 청실홍실과 조남사님ㅏ

http://blog.daum.net/jc21th/17780466

 

 

애니사랑님 글

 

 

춘하추동님의 자료를 보면 참 좋은

자료가 많습니다. 제가 잘못 알았던것 몰랐던것을

 많이 볼수가 있네요. 사실 저는 청실홍실 혜은이, 하수영씨가

 불렀는줄 알았는데, 안다성, 송민도 님이 부르셨군요.안다성님은

 예전에 가요무대에 가끔씩 나오셔서 잘알고 있습니다. 청실홍실은

TBC 동양 방송때 드라마로도 방영을 했더군요. 그때도 이 곡을

그대로 썼는데, 단지 노래는 혜은이, 하수영씨가 불렀더군요.

이것도 JTBC 개국 방송때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 이 자료와

 http://blog.daum.net/jc21th/17780466 에

있는 소중한 자료 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경환(유카리나)여사님 글

 

 

이 노래를 송민도님이

부르신 노래군요. 저도 이 노래와

나하나의 사랑을 좋아해서 지금도 

가끔씩 불곤하지요.송민도님은

 LA에 잘 계시지요?

 

 

 

 
 
    청실 홍실
      조남사 작사 손석우 작곡 송민도 : 안다성
        청실홍실 엮어서 정성을 드려 청실홍실 엮어서 무늬도 곱게 티없는 마음속에 나만이 아는 음ㅡㅡㅡ음ㅡㅡㅡ수를 놓았소 인생살이 끝없는 나그네 길에 인생살이 끝없는 회오리 바람 울어도 순정만은 목숨을 바쳐 음 ㅡㅡㅡ음ㅡㅡㅡ간직 했다오 청실홍실 수놓고 샛별 우러러 청실홍실 수놓고 두손을 모아 다시는 울지말자 굳세게 살자 음ㅡㅡㅡ음ㅡㅡㅡ맹세 한다오

 

방우회 이사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청실홍실 송민도, 안다성.wma

 

- 첨부파일

청실홍실 송민도, 안다성.wma  
   
춘하추동님의 자료를 보면 참 좋은 자료가 많습니다.
제가 잘못 알았던것 몰랐던것을 많이 볼수가 있네요.
사실 저는 청실홍실 혜은이, 하수영씨가 불렀는줄 알았는데, 안다성, 송민도 님이 부르셨군요.
안다성님은 예전에 가요무대에 가끔씩 나오셔서 잘알고 있습니다.

청실홍실은 TBC 동양 방송때 드라마로도 방영을 했더군요.
그때도 이 곡을 그때로 썼는데, 단지 노래는 혜은이, 하수영씨가 불렀더군요.
이것도 JTBC 개국 방송때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 이 자료와 http://blog.daum.net/jc21th/17780466 에 있는 소중한 자료 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방송서적이나 인터넷을 보면 사실 내용과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옛날의 중앙방송국을 전 kbs라고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것 틀린 말입니다.
KBS는 1945년 9월 9알부터 써 왔습니다.
내용들이 바로 잡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송민도, 안다성 등 KBS 전속가수를 재니신 분들의
얘기를 여러편 썼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좋아하는 노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소리 안들립니다~ㅠㅠ

고맙습니다.
소리가 잘 들리고 있습니다.
혹시 저작권 관계로 다음은에서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해 놓은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소리가 나오개 해 놓았습니다.
이 노래를 송민도님이 부르신 노래군요.
저도 이 노래와 나하나의 사랑을 좋아해서
지금도 가끔씩 불곤하지요.
송민도님은 LA에 잘 계시지요?
고맙습니다.
LA에 잘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방송에 관심이 많은 청년입니다. 블로그 자료에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