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음악 백년

이장춘 2012. 3. 16. 02:13

 

  

 

같은 곡에 사람이 부른 노래 애수의 소야곡과

눈물의 해협! 한곡은 1935년  남인수의 데뷔곡이었고

또 한곡은 2년후에 부른 남인수의 불후의 명곡으로 오늘날까지도

살아받는 노래입니다. 김상화 시에 박시춘이 곡을 붙혀 남인수가 노래를

부르면서 남인수가 데뷔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박시춘은 그 새대를 대표하는 이부풍에게 이 곡에 맞추어 가사를

 써 줄것을 의뢰해서 쓴 곡이 오늘날 까지도 사랑받는 애수의 소야곡입니다. 데뷔곡

눈물의 해협을 부른지 2년 여만에 같은 곡에 같은 가수가 가사만 달래해

불렀어도 받아 드리는 사람들은 그 감이 달랐습니다.

지금 그 두곡을 함께 듣고 계십니다.

 

박시춘이 길러낸 최고의 가수 강문수가

 남인수라는 예명으로 부른 애수의 소야곡,

 노래를 처음 부른지 75년이 되었고 그 가수 남인수님이

 1962년 세상을 뜬지 50년이 되었건만 그때 부르던

그 노래는 지금도 사랑을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남인수님 타계 장례식

음악을 먼저 끄셔요

 

 

 

 

 

 더 자세한 얘기들을 보시려면

다음 글을 클릭 하셔서 보셔요.

 

 

동영상, 최고의 미성가수 남인수님과 그때 그 모습

 

 

박시춘과 남인수 그리고 "애수의 소야곡"

http://blog.daum.net/jc21th/17780751

 

민중과 더불어 산 가요 한평생 박시춘

동영상, 남인수님의 황성옛터

http://blog.daum.net/jc21th/17780448

 

 낙화유수 작곡가 이봉룡과 남인수의 노래 조명암작사 박남포(반야월)개사               

http://blog.daum.net/jc21th/17781621

 

 

 

 

 

 

애수의 소야곡

 

이부풍 작사

박시춘 작곡

남인수 노래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밤

고요히 창을열고 별빛을 보면

그누가 불러주나 휘파람 소리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잊을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슴에 손을얹고 눈을 감으면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무엇이 사랑이고 청춘이던고

모도다 흘러가면 덧없건 만은

외로운 별을안고 밤을 세우면

바람도 문풍지에 싸늘 하고나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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